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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6강 확정 노리는 SK 전희철 감독 "굿윈 수비, 오재현과 다니엘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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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뉴스핌] 이웅희기자=KBL 서울 SK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6강 본선 진출을 노린다.

SK 전희철 감독은 2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EASL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트로이)길렌워터가 퇴출됐고, EASL에 새 용병은 등록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라며 "대만에 가서 부폰과 할 때도 보니 음바에가 열심히 뛰었다. 공격과 슈팅력은도 괜찮다. 이란 출신 선수는 열심히 뛰어 다니는 스타일이다. 길렌워터가 없어 둘이 많이 뛸텐데 오히려 더 빡빡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잠실학생=뉴스핌]이웅희 기자=SK 전희철 감독이 경기 중 남은 시간을 체크하고 있다. [사진+KBL] 2026.01.28 iaspire@newspim.com

부폰의 약점은 역시 수비다. 전 감독은 "수비가 좀 헐겁다. 약속된 수비보다 개인적인 능력으로 하는 수비 형태다. 그 부분을 공략하려고 한다. 지난 대만 맞대결에서도 전반 지다가, 후반 압박을 가하며 역전했다. 속공과 톨렌티노 슛 살아나면서 풀렸다"면서 "워니와 먼로가 그 때 상대를 우습게 봤다. 이제 좀 더 집중해서 할 거다. 홈 이점도 살려야 한다"고 밝혔다.

부폰의 에이스 굿윈 수비도 관건이다. 전 감독은 "굿윈을 몰아가는 수비를 하려고 한다. 오재현과 (에디)다니엘이 수비 할텐데 굿윈을 20점 정도로만 막아도 성공한다고 볼 수 있다"면서 "워낙 개인 기량이 좋은 선수다. 굿윈의 공격 횟수가 늘어날 거다. 단 수비 의지는 없다. 다니엘도 지난번 맞대결에서 공격할 때 주춤했다. 하지만 다니엘도 그 때와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A조에서 3승 2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SK는 푸본을 상대로 승리 시 최소 2위를 확보한다.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6강 결선 진출을 확정한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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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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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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