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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손편지로 설 온기 전달"…롯데홈쇼핑, 임직원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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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응원편지 쓰기, '두쫀쿠' 쿠킹클래스 등 진행
영등포구 관내 200가구 대상 세대별 물품 전달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지역아동센터장(대림2동∙푸르름∙쪼물왕국)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0일 설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임직원 참여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올해 설 나눔 수혜 대상을 홀로 사는 어르신에서 지역아동까지 확대하고 임직원이 나눔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공감과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새해 응원 손편지 쓰기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쿠킹 클래스에도 직원들이 함께해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어르신들에게는 갈비탕과 건강식품, 아동들에게는 두쫀쿠와 유산균 등 맞춤 물품이 손편지와 함께 전달됐다.

롯데홈쇼핑은 2021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선포한 이후 슬로건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을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사 상생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희망수라간'은 영등포구 독거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음식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다. 계절과 명절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병행하며 현재까지 총 456회, 7만5000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관내 어르신뿐만 아니라 아동 자립청년 세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돌봄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웃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명절을 앞두고 나눔 대상을 확대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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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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