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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노보, 일라이릴리 따라 위고비 바이알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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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1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노보 노디스크(NVO)가 경쟁사 일라이 릴리(LLY)에 빼앗긴 고객을 되찾기 위한 최신 전략으로 체중감량 블록버스터 위고비를 바이알 형태로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 노보는 플라스틱 주사 펜으로 이 약물을 판매하고 있다. 릴리는 거의 2년 전 저가 버전을 제공하고 공급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바이알을 출시했다. 노보가 바이알에 얼마를 책정할지는 불분명하지만, 이 회사는 이미 경쟁을 위해 비만치료제 가격을 공격적으로 할인해왔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시세 현황판에 표시된 노보노디스크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노보는 비만으로 고통받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과 관련해 우리가 가진 야심을 실제로 실현하기 위해 제품 제공을 확대해야 한다고 마이크 두스트다르 최고경영자가 블룸버그 뉴욕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 회사는 다른 시장에서 판매하기 전에 먼저 미국에서 바이알을 출시할 계획이다.

환자들에게 더 유연한 투약을 제공할 수 있는 바이알 판매 계획은 노보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입증한 시장 영역에서 릴리를 따라가기 위한 일련의 조치 중 최신 사례다. 이 미국 회사는 환자에게 직접 의약품을 판매한 첫 번째 기업이었고, 원격의료 회사와 제휴한 것도 처음이었다.

노보는 바이알을 포함해 위고비를 위한 다양한 제형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중 일부는 올해 출시되고 다른 것들은 향후에 출시될 것이라고 리즈 스크르브코바 대변인이 밝혔다.

릴리는 2024년 광범위한 공급 부족 기간 동안 제프바운드 바이알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 제약회사가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할 만큼 충분한 펜을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였다. 이 회사는 나중에 바이알의 현금 가격을 절반 이상 인하해 환자들에게 월 1,000달러 주사보다 더 저렴한 옵션을 제공했다. 가장 낮은 용량의 바이알은 월 299달러부터 시작하며 릴리의 소비자 직판 플랫폼인 릴리다이렉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바이알을 사용하면 환자들이 스스로 주사기에 약물을 채워야 한다. 이제 바이알은 릴리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 됐으며, 모든 체중감량 약물을 새로 시작하는 환자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고 데이브 릭스 최고경영자가 이달 초 밝혔다.

노보는 더 많은 환자를 유인하고 비만 시장에서 더 큰 점유율을 되찾기 위해 가격 인하에 의존하고 있다. 이 덴마크 회사는 위고비 알약을 소비자에게 직접 월 14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가격 하락은 노보의 매출을 올해 최대 13%까지 끌어내릴 것이라고 회사가 지난주 밝혔다.

노보의 주가는 2025년 최악의 한 해를 보낸 후 올해 5.7% 하락했다.

특히 지난 7일간은 노보의 주가를 급격히 요동치게 했다. 2월 5일 힘스앤허스헬스(HIMS)는 노보의 위고비 알약 자체 버전을 노보가 부과하는 것보다 100달러 적은 월 49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식품의약국은 복제품을 단속하겠다고 다짐했고, 힘스는 알약 출시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보는 현재 복제품과 관련해 힘스를 고소하고 있다.

누구든 식품의약국을 우회해 단순히 어떤 제품이든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면 시스템이 망가진 것이라고 두스트다르가 블룸버그 티비의 별도 인터뷰에서 말했다. 노보는 힘스에 대한 소송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회사는 모든 사람에게 조제 제품을 대량 마케팅하는 것에 위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그가 밝혔다.

약 24만 6,000명의 환자가 1월 5일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된 이후 위고비 알약을 시작했다고 두스트다르가 블룸버그 티비에 말했다. 그는 위고비 알약의 인기가 결국 주사 버전의 인기를 넘어설 수 있다고 밝혔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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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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