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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미용의료 학술 행사 '제2회 HART 심포지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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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비에∙리투오∙에스테필∙리들부스터 등 제품군 알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미용 의료의 최신 지견을 조망하는 학술 행사를 갖고 주력 제품군을 알렸다.

휴메딕스는 최근 에스테틱 의료 학술 행사 '제 2회 HART 심포지엄'(HART Symposium, Humedix Experts in Aesthetic Regeneration & Technology)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지난 21~22일 부산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HART 심포지엄'을 갖고 휴메딕스 제품군의 우수성을 학술적으로 조망했다. [사진=휴메딕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처음 개최된 HART 심포지엄의 2회 행사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부산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렸다. 의료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origin'을 주요 키워드로 진행된 행사에서 휴메딕스는 다층적 포트폴리오(Layered with Excellence)를 통해 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특히, 미용 의료 시장을 선도하는 휴메딕스의 주요 에스테틱 제품에 대한 학술적 근거 및 시술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포지엄 첫날 체인지클리닉의원 장두열 대표원장이 좌장을 맡아 휴메딕스 대표 제품 3종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오블리브의원 박영진 대표원장은 국내 최초의 모노페이직(monophasic, 단상) 히알루론산(HA) 필러인 엘라비에를 활용해 '귀 필러 시술'의 실제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브이에스라인의원 압구정점 최웅 대표원장은 국내 최초 폴리-DL-락틱 엑시드(Poly-D,L-Lactic Acid, PDLLA) 필러인 '에스테필'의 생체 내 작용 기전을 다루며 팔자주름과 볼패임 적용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공유했다.

특히 마이디피부과 안봉균 대표원장은 국내 최초 인체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성분을 적용한 세포외기질(ECM) 부스터인 '엘라비에 리투오' 강연을 맡아 작용기전과 임상 적용 전략, 시술 가이드 등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현장 의료진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심포지엄 둘째 날에는 바로미의원 유재욱 대표원장이 좌장을 맡아 휴메딕스의 신제품 2종에 대해 강연했다. 브이성형외과 최원석 대표원장은 저분자 키토산 원료 적용한 창상피복재 '아르케'의 작용 기전 및 주요 임상 효능을 조명했다. 맥스웰성형외과 김형석 대표원장은 아르케를 활용한 피부, 특히 두피 중심의 다양한 임상 사례를 소개했다.

세라미크의원의 이종진 대표원장은 'RED REEDLE™'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리들부스터를 소개했다. 특히, 마이크로니들링 대비 유효성분 침투율을 강조하며 병의원 전문가용 도포형 스킨부스터로서의 특징을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용의료에 관한 일반 강연뿐 아니라 '리투오' 관련 토론과 '리들부스터'·'더마샤인 DUO RF' 시연 등이 진행되며 다양한 경험의 장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금번 HART 심포지엄을 통해 기존 인기 품목뿐만 아니라 새롭게 출시된 리들부스터, 올리핏, 아르케 등도 조망하는 계기가 됐다"며 "다층적 포트폴리오와 혁신 기술로 에스테틱 시장의 새 트렌드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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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항소'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성범죄를 목적으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윤기는 이날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나 항소 기한 마지막 날인 이날 판결에 불복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24)가 5월 7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나오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던 공소청도 지난 2일 항소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령했다. 강간살인죄의 법정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거리에서 귀가 중이던 이채원(당시 16세·고교 2학년) 양을 차량으로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뜻대로 되지 않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고교 2학년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는다. 이 밖에도 범행 이틀 전 아르바이트 동료 여성을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혐의,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청소년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 등이 적용됐다. sykim@newspim.com 2026-10-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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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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