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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영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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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교원]

◇ 대학본부

▲국제교학부총장 서보건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장 이경수 ▲기획조정처 IR센터장/정보혁신처 부처장 김병수 ▲정보혁신처장 김성호 ▲국제처 유학생지원본부장 홍성호

◇ 대학 및 대학원

▲공과대학장 정재학 ▲기계IT대학장 이기동

◇ 부속 및 부설기관 등

▲한국어·국제언어교육원장 정래필 ▲인문과학연구소장 김요한 ▲기초과학연구소장 유시욱 ▲바이오융합기술연구소장 백광현 ▲재료기술연구소장 강지현 ▲국어문화연구소장 이윤형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 전관수

[직원]

◇ 대학본부

▲정보혁신처 부처장 김병수 ▲산학연구처 부처장 권기영 ▲교원인사팀장 천종률 ▲유학생취업정착팀장 강이욱 ▲교육혁신센터 팀장 곽영훈 ▲유학생입학팀장 권오상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 운영팀장 김만석 ▲인권센터 팀장 이병준 ▲직원인사팀장 이우원 ▲수업학적팀장 이혜영 ▲유학생학사팀장 조민정 ▲재산관리팀장 함효진 ▲국제협력팀장 백지원 ▲홍보팀장 성홍락 ▲경영정보팀장 변창배 ▲학사정보팀장 장종환 ▲IT인프라팀장 황지훈 ▲비서팀장 권자경 ▲사회공헌지원팀장 이은아

◇ 대학 및 대학원

▲대학원 행정부원장 박선주 ▲인문대학 행정실장 도준홍 ▲대학원학사팀장 송규백 ▲경영행정대학원 행정실장 이승환 ▲박정희새마을대학원 행정실장 이정춘 ▲천마학부대학 행정실장 조상순 ▲박정희새마을대학원 행정실 부실장 박건

◇ 부속기관

▲생활관장 이명숙 ▲중앙도서관 부관장 권영찬 ▲한국어·국제언어교육원 행정실장 손대형 ▲한국어·국제언어교육원 행정실 부실장 강경애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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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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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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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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