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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AI 모델 스타트업 미니맥스, 매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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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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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AI 스타트업 미니맥스가 03일 홍콩증시 상장 후 첫 연간 실적을 발표했으며 2025년 총매출은 7903만8000달러로 전년 대비 158.9% 증가했다. 연간 순손실은 18억7200만 달러로 302.3% 확대됐으나 해외 시장 매출이 전체의 73%를 차지하며 국제 사업 확대 추세를 보였다. R&D 지출은 2억5280만 달러로 33.8% 증가했으며 지출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보다 낮아 R&D 효율성이 개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3일 오전 09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일 중국 AI 거대언어모델(LLM) 스타트업 미니맥스(0100.HK)가 올해 1월 9일 홍콩증시 상장 후 최초로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재무제표에 따르면 미니맥스의 2025년 연간 총매출은 7903만8000 달러로 전년 대비 158.9% 증가했고, 이 가운데 70% 이상이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 다만, 연간 순손실은 18억7200만 달러로 2024년(4억6500만 달러 순손실) 대비 302.3% 확대됐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미니맥스는 전세계 20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2억36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10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21만4000개 기업 고객과 개발자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 CCTV 동영상 캡처] 2025년 1월 9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미니맥스(MiniMax∙稀宇科技 0100.HK) 관련 보도화면.

수익 구조를 보면 미니맥스의 두 가지 주요 사업화 수익원은 △AI 네이티브 제품 △오픈 플랫폼 및 기타 AI 기반 기업용 서비스다.  

AI 네이티브 제품 매출은 2024년 2180만 달러에서 2025년 5310만 달러로 143.4% 증가했다. 이는 주로 사용자 참여도 제고, 제품에 대한 사용자 지불 의향 강화 그리고 '하이뤄(海螺) AI' 등 제품의 지속적인 확산과 상업화 덕분이다.

오픈 플랫폼 및 기타 AI 기반 기업용 서비스 매출은 유료 고객 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98% 늘어난 2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눈에 띄는 점은 2025년 미니맥스 매출의 약 73%는 해외 시장에서 발생해 총 5766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중국 본토 매출은 약 2138만 달러로 2024년과 비교했을 때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이 계속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는 것이다.

연구개발(R&D) 지출은 2024년 1억8900만 달러에서 2025년 2억5280만 달러로 33.8% 증가했다. 이는 미니맥스가 기초 모델과 멀티모달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발·고도화하면서, 모델의 반복 학습과 업그레이드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 훈련 관련 클라우드 서비스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다만 연간 R&D 지출 증가율은 158.9%에 달해 매출 성장률보다 크게 낮아, R&D 효율성이 개선됐음을 보여줬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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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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