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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미국, 엔비디아 H200 중국 고객당 7.5만개 상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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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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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정부가 03일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 AI 가속기 H200에 고객사별 최대 75000개 상한선을 검토했다.
  • 이는 AMD MI325 칩 출하량도 합산 적용하며 총 100만 개 제한으로 중국 대형 기업들의 구매를 제약한다.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AI 개발 우려 속 수출 조건을 강화하며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복귀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3일 오후 4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2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NVDA)의 중국 수출 AI 가속기 수량에 고객사별 상한선을 두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재진입을 더욱 제약하는 조치가 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기업이 엔비디아의 H200 칩을 고객당 최대 75,000개까지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유사한 성능을 보유한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의 MI325 칩 출하량도 고객별 상한에 합산 적용될 예정이라고 해당 관계자들은 밝혔다. 이 가속기들은 AI 모델을 개발·운용하는 데 사용되는 테크 업계의 핵심 자산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 [사진=블룸버그통신]

중국에 대한 총 출하량은 최대 100만 개에 달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이는 트럼프 팀이 규제 절차 초기에 설정한 상한선이다. 그러나 현재 수출 허가 신청의 대부분은 소수의 중국 대형 기술 기업들로부터 나오고 있어, 고객별 상한이 적용될 경우 이들이 집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물량은 최대 수십만 개에 그칠 수 있다. 75,000개 제한은 알리바바(BABA)나 바이트댄스 같은 기업들이 엔비디아에 비공개로 밝힌 희망 구매 수량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AMD와 칩 수출 허가를 관할하는 상무부 산업안보국은 논평을 거부했다. 엔비디아는 요청에 응하지 않았으며,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도 통상적인 업무 시간 외에는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고객별 제한 방안은 세계 최고 가치 기업인 엔비디아가 최대 시장인 중국에 언제, 어느 정도 규모로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투명한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지난주 중국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여전히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미국이 허가를 부여하더라도 베이징이 수입을 허용할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미국 당국은 지금까지 소량의 H200 수출만 승인한 상태다.

칩 판매에 중국 정부의 승인도 필요한 상황에서, 중국 정부는 AI 개발사들의 최고급 미국산 반도체 수요와 화웨이 테크놀로지스 등 자국산 칩 사용 확대를 위한 수년간의 노력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H200 제공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고 밝혔으며, 중국 규제당국은 기업들에 주문 준비를 시작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향후 몇 주 안에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회담에 많은 것이 달려 있다. 이번 방문 준비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비군사적 목적의 중국 기업에 대한 H200 수출 합의 도출을 기대하고 있다. 백악관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H200은 엔비디아 구세대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칩이다. 이 칩은 엔비디아가 현세대 블랙웰 라인을 출시하기 전까지 챗GPT 같은 AI 소프트웨어의 훈련·운용을 위한 산업 표준이었다. H200은 트럼프 팀이 이전에 중국 판매를 승인했던 칩보다 연산 능력이 6배 높으며, 화웨이가 제조 가능한 어떤 칩보다도 훨씬 우수하다.

그러나 베이징은 엔비디아의 구형 H20 칩 수출 시도를 거부했다. AMD는 결국 동급 프로세서 일부를 판매하는 데는 성공했다. 이후 트럼프는 블랙웰 출하를 검토했지만, 여러 고위 보좌관들의 권고에 따라 최소한 당분간은 이를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H200이 일종의 타협안으로 부상했다.

트럼프 행정부 안팎의 대중 강경파들은 H200 수출이 미국에 아무런 이익 없이 중국의 AI 모델 개발·배포 역량만 향상시킬 것을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이러한 수출이 중국과의 긍정적인 경제 관계에 기여하고 전반적으로 미국에 긍정적이라고 대통령을 설득했다. 이는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1월 올인 팟캐스트에서 밝힌 내용이다.

엔비디아의 논리는 중국 AI 기업들을 미국 기술에 의존하게 함으로써 화웨이가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하는 데 필요한 매출과 개발자 생태계를 구축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루트닉은 "젠슨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면서도 자신의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하지만 그것이 젠슨의 논거"이며 "이것은 대통령의 결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의 H200 발표가 지난해 12월 엔비디아에 큰 성과였던 것은 분명하지만, 세부 이행 조건이 중요하다. 지난 몇 달간 미국 관리들은 H200 판매 허용이라는 대통령의 기본 방침을 따르면서도 많은 이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영향을 제한하기 위한 일련의 제약 조건을 추가해왔다.

한편 엔비디아는 갈수록 불만을 키우고 있다. 관료들이 트럼프의 비전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동시에, 미국의 수출 조건이 너무 가혹해 중국 기업들이 H200 칩 구매 자체를 포기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해당 조건에는 중국에 대한 칩 판매가 미국 기업에 대한 공급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수출업체가 확인해야 하는 요건이 포함된다. 이는 엔비디아가 강력히 반대했던 법안에 담긴 목표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중국에 판매된 AI 칩이 중국군에 이익이 되지 않도록 중국 고객사가 엄격한 자체 실사를 수행할 것을 수출업체가 보증해야 하는 규정도 있다. 엔비디아는 이 우려를 일축한 바 있다.

워싱턴이 중국 4대 기술 기업 중 3곳을 이미 중국군 기업으로 지정했거나 지정을 예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팀이 라이선스 결정을 내릴 때 이 조항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불분명하다. 해당 기업들은 이러한 지정을 부인하고 있다. 산업안보국은 논평을 거부했다.

루트닉 장관은 2월 의회 청문회에서 군사적 용도 제한을 어떻게 집행할 것이냐는 질문에 엔비디아가 상세한 라이선스 조건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 중국이 이를 이행할 것을 신뢰하는지 질문받자 "그 판단은 대통령에게 맡기겠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일부 관리들은 수량 제한이 가장 중요한 제약 수단이라고 본다. 국가안보 강경파들은 중국에 대한 전체 상한을 H200 100만 개로 설정하는 데 조기 성과를 거뒀다. 이는 많은 관리들이 원하는 수준보다 많지만, 엔비디아가 원래 제안한 수치보다는 훨씬 낮다. 그러나 이 정도 규모의 칩이 한곳에 집적될 경우 중국이 세계 최대 규모의 슈퍼컴퓨터 중 하나를 구축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

이것이 개별 기업별 제한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는 이유 중 하나다. 잠재적 상한선에서 허용되는 75,000개의 칩으로는 약 100메가와트 규모의 중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충분하다.

이와 비교해, 오픈AI는 5,000억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각 1기가와트 이상 규모의 시설 여러 곳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는 앞서 언급한 규모의 10배에 해당한다. 1기가와트는 원자력 발전소 1기의 발전 용량과 대략 맞먹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중앙 우측)가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한 모습. 사진: 브렌단 스미알로우스키/AFP/게티이미지

또 다른 핵심 쟁점은 중국 밖에서의 칩 사용 허용 여부였다. 바이든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처음 도입된 미국 수출 통제는 첨단 AI 칩을 중국 자국 내 판매에만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운영 중인 중국 기업들에 대한 판매도 규제한다.

중국 기업들은 다른 나라에 있는 엔비디아 고급 하드웨어를 임대하는 방식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알리바바는 이를 위해 동남아시아 기업인 메가스피드 인터내셔널과 제휴하고 있다. 그러나 워싱턴의 허가 없이는 칩을 직접 구매할 수 없다.

이 같은 제약과 중국의 국내 AI 칩 생산을 제한해온 장비 수출 규제가 맞물리면서, 중국 기업들이 자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텐센트(0700.HK)의 마틴 라우 사장은 지난해 11월 "AI 칩 공급 부족 상황에서는 외부 임대보다 내부 사용을 우선시한다"며 "AI 칩 공급 제약이 없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이 더 빠르게 성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H200 칩 구매 가능성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바꿀 잠재적 기회를 열어줬다. 중국 기업들의 수출 허가 신청에 이 같은 글로벌 포부가 반영됐다.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H200 라이선스 신청의 대다수가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에 H200 칩을 배치하겠다는 알리바바의 신청처럼 해외 사용 목적이었다. 알리바바는 관련 질문에 응답하지 않았다.

그러나 트럼프 팀은 이 가능성을 차단했다. 미국 규정은 중국 기업들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하는 해외 데이터센터 구축에 이 칩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마이클 크라치오스 실장이 1월 중순 의원들에게 밝혔다.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운영 업체인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지출 계획은 중국 경쟁사들의 규모를 압도한다.

이 제한이 H200 총 판매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분명하다.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는 해외 배치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국내 사용 목적의 H200 칩 추가 구매를 신청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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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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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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