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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공석 때문?"...LH, 임직원 비위 징계건수 전년比 73%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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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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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가 6일 공개된 자료에 따라 지난해 임직원 징계 건수를 76건으로 전년 대비 72.7% 증가시켰다.
  • 중징계 비율이 13.7%에 달하며 금품 수수와 성비위 등 중대 비위 사례가 지속됐다.
  • 윤리경영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강 해이 우려 속 강도 높은 개혁과 조직 분할 방안이 제기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품 수수부터 근태 조작까지
LH 지난해 임직원 징계처분 76건 달해
"조직 분리 개혁 시급"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과거 투기 사태 이후 강도 높은 쇄신을 약속했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내부에서 여전히 비위 문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내부 징계 건수가 증가한 데 이어 금품 수수 등 중대 비위 사례도 끊이지 않으면서 조직 기강 해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LH에 대한 보다 강도 높은 개혁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중징계 비율 13% 넘겨… 깐깐해진 규정에도 도덕적 해이 '여전'

6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LH 임직원 징계 처분은 총 76건으로 전년(44건) 대비 72.7% 증가했다.

사유별로는 '취업규칙 위반(등 포함)'이 29건으로 전체의 38.2%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등 포함)'이 13건(17.1%)으로 뒤를 이었고 ▲'품위유지의무 위반' 11건(14.5%) ▲'재산등록 성실의무 위반' 8건(10.5%) ▲'업무직원 운영지침 등 위반' 8건(10.5%) 순으로 집계됐다.

최고 수위 처분인 파면과 해임 등 중징계는 10건으로 전체의 13.7%에 달했다. 지난해 1분기에는 사회적 공분을 샀던 '무량판 적용단지 전수조사 미흡'과 관련해 강등 처분이 내려진 특이 사례도 포함됐다. 직무 관련 범죄나 정도가 무거운 성비위가 사법 조치로 이어진 고발 건수도 3건 존재했다. 이들은 모두 임직원 행동강령을 위반해 파면 처리됐다. 

현재 공사의 징계 등급은 파면, 해임, 강등, 정직, 감봉, 견책 등 6단계로 나뉜다. 파면과 해임 모두 직원을 강제 퇴직시키는 중징계지만 퇴직 후 불이익 강도에 차이가 있다. 파면을 당하면 퇴직급여액이 최대 절반까지 깎이고 향후 5년간 공공기관 재취업이 엄격히 통제된다. 해임은 뇌물 수수나 공금 횡령 등 특정 비위가 아닐 경우 원칙적으로 퇴직금을 전액 받을 수 있으며, 공공기관 재취업 제한 기간도 3년으로 파면보다 짧다.

실제 징계 사례를 살펴보면 직원 A씨는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해 징계를 받았다. 다른 직원 B씨는 근무지 내 출장을 핑계로 개인 용무를 보거나 업무용 차량을 사적으로 유용했고, 시간 외 근무를 달아둔 채 식사를 이유로 자리를 비우는 등 근태 관리 부적정 사유로 철퇴를 맞았다.

2023년과 2024년 징계 건수는 각각 44건과 50건으로, 부동산 투기 사태 이후 깐깐해진 내부 규정과 감사 결과가 반영돼 징계 규모가 일정 수준을 유지해 왔다. 지난해 징계가 급증한 것은 그간 누적된 조직 내 기강 해이가 수치로 터져 나온 결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도입된 재산등록 시스템의 영향으로 성실의무 위반 적발이 늘어난 점도 전체 건수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작용했다.

업계 관계자는 "연이은 논란 속에서 내부 감사 및 징계 기준이 엄격해져 과거에는 경고나 주의에 그쳤을 사안들도 정식 징계로 이어지는 추세"라면서도 "직장 내 괴롭힘이나 행동강령 위반 등 기본적인 윤리 의식 결여에서 비롯된 징계가 끊이지 않아 근본적인 체질 개선은 아직 요원하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말했다.

◆ 윤리경영 노력 알지만…땜질식 처방 넘어 개혁 목소리 높아

LH는 2024년 정부업무평가 경영실적평가 윤리경영 부문에서도 지적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필요 ▲규정 준수와 실제 행동 간의 간극 축소를 위한 윤리경영 문화 구축 ▲부패실태평가 감점 증가에 따른 제도적 보완 ▲고위직 관리방안 실효성 검증 ▲부동산 이해충돌 방지 실질적 노력 보완 ▲직장 내 괴롭힘 및 성비위 해결을 위한 강력한 예방·교육 프로그램 및 체계적 대응 등을 개선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LH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전사적 경영목표로 내세우며 기관장 주도의 윤리경영 체계 확립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24년 6월 기획재정부 윤리표준모델을 반영한 '청렴윤리경영 통합매뉴얼'을 만들었고, 4대 핵심위험을 묶어 집중 관리 중이다. 

고위직 99%를 포함한 8689명이 청렴 교육을 이수하는 등 조직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접목한 청렴윤리 상담시스템을 도입, 지난해 기준 신고 및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2.3배 늘어난 73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LH 관계자는 "청렴과 공정을 기반으로 한 투명한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며 "다양한 신고제도와 성과지표를 도입해 조직 전반의 윤리의식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해명했다.

무주택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공공주택을 공급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띤 만큼, 기강 해이에 더욱 엄격한 잣대를 대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진다.

배관표 충남대 국가정책대학원 교수는 "공기업 윤리경영은 지속가능한 경영활동의 필수적 요소로 현대 행정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단순한 청렴도 수준을 넘어 조직의 사업 성과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경영진의 적극적 활동이 특히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일각에서는 조직 기강 점검에 앞서 지난해부터 정부가 추진해온 전반적 개혁이 먼저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현재 토지와 주택을 공급하는 토지주택개발공사와 이를 넘겨받아 관리하는 토지주택은행(가칭)으로 LH를 쪼개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공공임대에서 발생한 빚을 토지주택은행으로 넘겨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토지주택위원회 관계자는 "LH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만큼 주택공급 정책에서 배제하고 개혁에 전념을 다하도록 묶어둬야 한다"며 "제대로 된 개혁 없이 대규모 공급정책 추진을 강행한다면 지금까지처럼 실패를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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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30일부터 전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와 국내 보통주 간 전환 절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다만 국내 원주를 ADR로 바꾸려면 별도의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고 발행 물량에도 제한이 있어, 두 시장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적인 주가 흐름보다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와 미국 자본시장 진출에 두고 있다. ADR 발행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등으로 확보한 현금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추가 환원 방안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30일부터 양방향 전환…차익거래는 '제한적'SK하이닉스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거래소 원주 추가 상장이 완료되는 다음 날인 오는 30일부터 ADR을 원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ADR 10주를 국내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ADR 1주가 국내 보통주 10분의 1주(0.1주)에 해당하도록 발행됐기 때문이다. 29일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130만원, SK하이닉스 ADR은 130달러다. 현재 환율은 감안하면 ADR 10주는 188만원으로 국내 주가 보다 높은 상황이다. 미국 투자자가 ADR을 원주로 바꿔 국내에서 팔 경우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신고 절차·물량 제한…가격 괴리 당분간 지속가격 차이를 이용하려면 국내 원주를 사서 ADR로 바꾼 뒤 미국에서 매도해야 하지만,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규제상 신고 절차와 발행 한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양방향 차익거래가 자유롭지 않아 ADR에 붙은 가격 프리미엄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국내 기업의 기존 주식예탁증서(DR) 사례를 고려하면 원주를 ADR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규제상 신고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며 통상 수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물량에도 제한이 있다. 현재 ADR 전환 한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한 신주 규모인 1779만주로 설정돼 있으며, ADR 총 발행 잔량도 이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30일부터 양방향 전환 체계가 시작되더라도 원주와 ADR 사이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완전히 해소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시간과 물량 제약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ADR은 공모가(149달러)를 밑도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둔화 우려와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주주환원도 확대 검토다만 SK하이닉스는 이번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 주가보다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과 투자자 기반 확대에 두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나스닥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확인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요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ADR 비중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회사는 "ADR 비중 확대는 규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라면서도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보유 현금 활용 방향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과 ADR 발행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AI 시대 성장 기회를 위한 적기 투자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주주환원 확대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SK하이닉스는 "시장의 높은 관심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ADR 공모와 관련한 규제와 절차상 제약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방식과 규모를 공개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연내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syu@newspim.com 2026-07-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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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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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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