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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 시행…최대 1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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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가 06일 9일부터 19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차량 5378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 광주시 등록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가 대상이며 주행거리 감축 시 최대 10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 지난해 3143대가 참여해 667tCO₂-eq를 감축하고 1억3300만원의 특전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19일 선착순 모집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차량을 선착순 모집한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모집 대수는 5378대로 지난해보다 2235대(71.1%) 확대해 모집한다.

매연을 배출하는 경유차. [사진=뉴스핌 DB]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면 감축거리 또는 감축률에 따라 특전(인센티브)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신청 자격은 광주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자동차이며 사업용 자동차와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는 제외한다.

특전은 과거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가입일~2026년 10월31일)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 사진과 계기판 사진을 전송된 문자로 안내된 링크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3143대가 참여해 1832대가 1억3300만원의 특전을 받았다. 이는 온실가스 667tCO₂-eq를 감축한 것으로 30년생 소나무 7만3000여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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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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