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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우기 대비 소하천 조기정비…4월까지 82곳 완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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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고흥군이 09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82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을 조기 발주했다.
  • 우기 전 공정 완료를 목표로 하천 통수능력을 확보하고 공정 지연을 최소화한다.
  • 주민 체감도 높은 구간 중심으로 정비를 우선 추진하고 정기 점검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통수능력 확보로 침수·생활환경 개선 기대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소하천 82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을 조기 발주하고 4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우기 전 공정을 완료해 하천 통수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집중호우나 영농 시기 등으로 인한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하천 정비사업 대상지. [사진=고흥군] 2026.03.09 chadol999@newspim.com

군은 지난해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사전 조사해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올해는 정비 효과가 큰 구간부터 예산을 우선 투입하고 있다.

특히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 농경지 인접 지역, 퇴적이 심한 구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한다.

고흥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하천 유지관리는 집중호우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핵심 안전관리 요소"라며 "조기 발주로 우기 이전 정비를 마치고 준공 후에도 읍·면과 협력해 정기 점검과 현장 예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에도 하천 여건 변화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생활권 중심의 유지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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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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