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이복조 부산시의원, 사하구청장 출마 선언…"사하 미래설계 2035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복조 부산시의원이 10일 사하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그는 사하 미래설계 2035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 산업, 주거, 공간 분야 변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 사하 출신 3선 의원으로서 예산과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사하구를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책 실현·예산 확보로 사하구 발전 다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이복조 부산시의원이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부산 사하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10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하를 바꾸기 위해 '사하 미래설계 2035 프로젝트'의 위대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부산 미래가 시작되는 사하구에서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사하에서 태어나 장림초, 사하중, 동아고를 거치며, 사하에서 성장하며 자랐다"고 소개했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이복조 부산시의원이 10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사하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2026.03.10

그러면서 "사하구의회 3선 의원을 거쳐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예결위원에서 활동하며 예산과 정책을 직접 다뤄왔다"라며 "모든 경험을 오직 하나를 위해 준비했다. 바로 '사하를 바꾸기 위한 준비'"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의원은 ▲관광 2035 프로젝트 ▲산업 2035 프로젝트 ▲주거 2035 프로젝트 ▲공간 2035프로젝트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관광 2035 프로젝트'으로는 감천문화마을, 을숙도 생태공원, 장림 부네치아, 다대포 몰운대를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벨트를 구축한다.

'산업 2035 프로젝트'을 통해 신평·장림 단지를 재조성해 미래형 산업 기반으로 일자리, 창업 지원, 청년이 유입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한다.

'주거 2035 프로젝트'으로 승학산 등 고지대가 많은 사하구를 주민들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시로 조성하고, 생활SOC 확충과 노후 주거지 환경을 개선한다.

'공간 2035 프로젝트'로는 강변하수처리장 같은 기피시설을 수영구의 하수처리장처럼 지하화해 문화·체육 인프라를 조성한다.

이 의원은 "사하구민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 다시 뛰는 사하, 희망찬 사하, 사하의 도시를 다시 그리겠다"면서 "실행가능하고 전략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사하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저 이복조가 발로 뛰며 증명해 보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