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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CATL, 작년 '매출∙순이익∙점유율' 사상 최고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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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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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닝더스다이(CATL)가 9일 2025년 연례보고서에서 매출 4237억 위안, 순이익 722억 위안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전기차 배터리 판매량 661GWh, 시장점유율 39.2%로 9년 연속 세계 1위를 유지하고 ESS 점유율 30.4%를 달성했다.
  • R&D에 221억 위안 투자하고 순이익 56%에 해당하는 404억 위안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10일 오전 11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570.HK)가 9일 발표한 2025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04% 증가한 4237억200만 위안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대비 42.28% 급증한 722억100만 위안을 기록했다.

CATL은 2025년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하루 평균 약 1억9800만 위안을 벌어들였고, 매출과 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매출총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26.3%와 18.1%를 기록하며 모두 최근 5년 내 최고치를 달성했다.

실적 성장 배경에 대해 CATL은 전방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꼽았다.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는 글로벌 신에너지차 판매량 증가가 배터리 수요 확대로 이어졌다.

SNE리서치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21.5% 증가한 2147만 대를 기록했고,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 대비 31.7% 늘어난 1187 기가와트시(GWh)에 달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부문 역시 각국의 청정에너지 전환 목표 추진과 신흥 분야의 수요 견인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은 550 GWh로 전년 대비 7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CATL 공식 홈페이지] CATL 배터리 응용 이미지.

지난해 CATL이 생산한 리튬이온 배터리 판매량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661 GWh를 기록하며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과시했다.

SNE리서치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기준 CATL의 시장점유율은 전년 대비 1.2%포인트 상승한 39.2%로 9년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 중 해외 시장 점유율은 30%까지 도약했다. ESS 분야에서도 출하량 기준 점유율 30.4%를 달성해 5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연구개발(R&D) 부문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221억 위안을 투자해 매출 대비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지난 10년간 누적 R&D 투자액은 900억 위안을 넘어섰다.

주주 환원도 대폭 확대된다. 회사는 자본준비금의 무상증자나 주식 배당 없이 주당 6.957위안(세금 포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도 현금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총액은 404억8600만 위안으로, 당해 연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56.07%를 차지한다.

CATL은 3년 연속 지배주주 순이익의 50%를 현금 배당으로 배정하고 있으며, 올해 배당이 완료되면 누적 배당금 규모는 1000억 위안에 육박할 전망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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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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