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NHN AD, 시니어 위한 1대 1 영상 수업 앱 '오다시영'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엔에이치엔 애드가 11일 시니어 세대 위한 1:1 영상통화 앱 오다시영을 출시했다.
  • SNS 인터뷰와 콘테스트로 5060세대 인사이트를 탐구해 배움 공유를 핵심으로 했다.
  • 운동·언어·음악 수업 제공하며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 목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운동·언어·음악 등 영상통화 기반 1:1 수업…시니어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제안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엔에이치엔 애드(NHN애드)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1:1 영상통화 수업 앱 '오다시영'을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늘부터 다시 Young'의 줄임말인 '오다시영'은 나이가 아닌 경험으로 젊음을 정의하며 시니어 세대가 매일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기다움'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엔에이치엔 애드(NHN애드)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1:1 영상통화 수업 앱 '오다시영'을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NHN애드]

이번 앱 런칭은 시니어 사용자에 대한 철저한 사용자 탐구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NHN애드는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요즘 어른'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5060 세대가 추구하는 진짜 젊음의 의미를 탐구해 왔다.

또한 ▲가요제 ▲그림 그리기 ▲릴스 챌린지 등 세 차례의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도전을 즐기는 시니어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확인했다.

오다시영은 이러한 과정에서 발견한 '배움과 경험의 공유가 일상의 활력을 만든다'는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실시간 1:1 영상 수업 기능을 핵심 서비스로 내세웠다.

현재 ▲운동 ▲언어 ▲음악 등 세 가지 카테고리에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앱 사용자는 전문 강사인 '오다시영 프렌즈'와 영상통화로 소통하며 시공간의 제약 없이 새로운 취미와 자기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

NHN애드는 오다시영이 단순한 교육 앱을 넘어 시니어 세대가 각자의 방식으로 젊음을 지속해 나가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수업 카테고리를 폭넓게 확장해 더욱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NHN애드 관계자는 "오다시영은 5060 세대와 가까이서 소통하며 그들의 일상 속에 잠재된 배움, 성장에 대한 열망을 확인하고 탄생한 결과물"이라며 "누구나 일상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젊음을 누릴 수 있도록 요즘 어른들을 위한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오다시영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iOS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