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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앞두고 방문의료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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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이 11일 7개 의료기관과 방문의료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 거동 불편 어르신에게 맞춤형 방문 진료를 제공한다.
  • 민관 협력으로 통합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맞춤형 의료서비스 강화

[함평=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의료 서비스 체계 구축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역내 7개 의료기관과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 협약식. [사진=함평군] 2026.03.11 saasaa79@newspim.com

이번 협약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에게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는 지역 내 1차 의료기관 7곳(의과 4곳, 한의과 3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함평군과 협력해 진료가 필요한 고령층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진료를 지원하게 된다.

군은 대상자 발굴과 연계를 총괄하고 참여 의료기관 의사와 군 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방문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방문의료 서비스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이겠다"며 "의료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복지기관과 협력체계를 확대해 보건의료, 돌봄, 생활지원, 주거 등 '함평형 통합돌봄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saasaa7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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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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