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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모어 "ISS, 하이록코리아 정기주총 모든 안건 '찬성'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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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앤모어는 11일 ISS가 하이록코리아 20일 주총 모든 안건 찬성 권고했다고 밝혔다.
  • ISS는 재무제표 승인, 감사 선임, 보수한도 등에 합리적이라고 분석했다.
  • 하이록코리아는 2025년 매출 12.6%, 영업이익 17.5% 증가와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를 이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기업지배구조 및 의결권확보자문사 리앤모어는 글로벌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오는 20일 열리는 하이록코리아의 정기주주총회에서 모든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IS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제48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 배당, 주정원 상근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등 하이록코리아가 상정한 모든 안건에 주주들의 찬성표를 던질 것을 제안했다. 특히 ISS는 하이록코리아의 배당 제안이 회사의 재무 상태와 시장 관행에 비춰 볼 때 합리적이며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역시 적정한 범위 내에서 관리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의 배경에는 하이록코리아의 점진적인 실적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 정책의 충실한 이행이 자리 잡고 있다. 하이록코리아는 전방산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2.6%, 17.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고 2023년 공시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도 충실히 이행했다.

하이록 코리아 로고. [사진=하이록 코리아]

회사는 해당 정책에 따라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 및 전량 소각해 주당 가치를 높였다. 배당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5년 회계연도 배당금으로 전년도 1,150원보다 약 17.4% 증가한 주당 1,350원을 제안했다. ISS는 이에 대해 하이록코리아의 배당 성향이 31.6%에 달해 한국 시장의 일반적인 수준을 상회하는 적절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하이록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ISS의 권고에 대해 "회사의 투명한 지배구조와 주주 중심의 경영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함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견고한 실적 바탕 위에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통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앤모어는 국내외 기관투자가들 및 국내주주들에 대한 의결권확보 자문과 지배구조강화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ISS의 자회사 ISS CS의 협력사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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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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