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강릉시, 네덜란드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글로벌 홍보전 펼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릉시가 1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인터트래픽에 참가했다.
  • ITS 세계총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준비 상황과 비전을 알린다.
  • 글로벌 기업 대상 유치 마케팅과 면담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암스테르담 세계 최대 교통기술 전시회에 홍보부스 운영…"중소도시형 ITS 비전 각인"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가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교통기술 박람회 현장에서 전 세계 전문가들을 상대로 직접 홍보전에 나선다.

강릉시는 국토교통부, 2026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ITS Korea와 함께 13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인터트래픽 암스테르담 2026(Intertraffic Amsterdam 2026)'에 참가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강릉시가 인터트래픽 암스테르담 2026(Intertraffic Amsterdam 2026)'에 참가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강릉시] 2026.03.11 onemoregive@newspim.com

인터트래픽 암스테르담은 전 세계 100여 개국, 9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는 교통·모빌리티 분야 대표 전시회다. 강릉시는 행사 기간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6년 강릉 총회의 준비 상황과 중소도시형 ITS 비전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약 370개의 ITS 관련 글로벌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만큼 강릉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총회 전시 참가를 적극 독려하고 조기 등록을 유도하는 맞춤형 유치 마케팅을 펼친다.

또한 행사 기간 주요 국가 ITS 협회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릴레이 면담을 진행해 강릉 총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2026년 10월 강릉으로 전 세계 교통·모빌리티 전문가들이 모일 수 있도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강릉시는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강릉이 가진 도시 매력과 함께 중소도시가 첨단 교통기술을 통해 어떻게 교통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지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이는 대도시 위주의 기존 ITS 모델과 차별화되는 강릉만의 강점으로, 해외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임신혁 강릉시 ITS추진과장은 "전 세계 교통 산업의 이목이 집중된 암스테르담 현장에서 강릉의 매력과 ITS 비전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며 "남은 기간 글로벌 홍보 역량을 총동원해 역대 최고의 참여와 성과를 거두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서 각국과 글로벌 기업의 최신 모빌리티 정책과 첨단 기술 동향을 면밀히 파악해 강릉 총회의 세부 세션 구성과 전시 프로그램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