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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151개 단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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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가 12일 공익활동 지원사업 대상 151개 단체를 선정했다.
  • 1월 2일부터 23일 공모에 169개 단체가 신청해 심의 끝에 확정했다.
  • 총 11억5000만원을 6개 분야에 지원하며 연중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억 5000만원 지원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올해 공익활동 지원사업 대상으로 151개 단체를 선정하고 총 11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 1월 2일부터 23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169개 민간단체가 신청했다. 관계부서 검토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151개 단체를 선정했다.

광주시청. [사진=박진형 기자]

특히 공익사업선정위원회는 전년도 지원액과 성과 평가 결과, 단체 역량, 사업 내용,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 단체를 확정했다.

지원사업 유형은 ▲행복도시 ▲신경제도시 ▲꿀잼도시 ▲돌봄도시 ▲안심도시 ▲교육도시 등 6개 분야다.

선정 단체는 광주시 누리집에서 단체별 지원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조금 신청은 단체가 등록된 담당 부서에 하면 된다.

광주시는 선정된 단체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해 연중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익사업의 공공성을 확보한다.

김영규 시민소통과장은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사업 지원을 통해 공익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선정 단체과 지속 소통하며 사업 관리에 최선을 다해 공익활동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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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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