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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옛 원주역·로데오, K-컬처로 되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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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옛 원주역과 로데오거리를 찾아 K-컬처 원주 공약을 발표했다.
  • 중앙동 쇠락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공간 매력으로 사람 끌어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옛 원주역부터 로데오거리 인스타 명소 재생으로 MZ세대 유치와 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심 상권 침체 중앙동 찾아 'K-컬처 원주' 현장공약 발표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옛 원주역과 중앙동 로데오거리를 찾아 도심 활성화를 위한 'K-컬처 원주' 현장 공약을 내놓았다.

구자열 예비후보가 유권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사진=구자열 선거사무소] 2026.02.26 onemoregive@newspim.com

구 예비후보는 임대 문의가 잇따르고 매출 부진으로 활력을 잃은 중앙동 일대를 둘러본 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원주의 심장이었던 이곳이 쇠락한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제 도시는 산업을 넘어 '공간의 매력'으로 사람을 끌어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제시한 'K-컬처 원주' 프로젝트는 옛 원주역부터 로데오거리까지를 레트로 감성의 '인스타 명소'로 재생하고, MZ세대가 일부러 찾아오는 '힙(Hip)한 원주'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 문화와 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생활형 경제를 구현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구자열 예비후보는 "시민의 일상이 즐겁고 도시의 품격이 높아지는 '매력도시 원주'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도심 문화거점 조성과 지역 콘텐츠 산업화를 통해 원도심 상권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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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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