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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브릿지코드, 승계형 SME M&A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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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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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이 13일 브릿지코드와 기업승계형 SME M&A 자문 MOU 체결했다.
  • 오너 고객 대상 가업승계 업무와 제3자 M&A 맞춤 솔루션 체계 제공한다.
  • 중소형 M&A 회수 경로 다변화와 기업승계 Matrix 운영으로 정책 대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PO 편중 회수구조 다변화…중소형 M&A 선순환 목표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13일 기업승계형 중소·중견기업(SME) 인수합병(M&A) 자문 서비스 강화를 위해 브릿지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을 중심으로 거래 중인 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가업승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반 업무, 친족 승계가 어려운 기업을 위한 제3자 기업승계형 M&A 자문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업의 생애주기와 오너의 수요를 고려한 금융, 세무, 지배구조, M&A 실행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투자 확대에만 초점을 맞춘 단순한 생산적금융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생산적금융을 위해 IPO 중심의 제한적인 자본시장 회수구조를 다변화해 중소형 M&A라는 새로운 회수-재투자 경로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진=신한투자증권]

브릿지코드는 신한금융그룹의 액셀러레이터인 신한퓨처스랩의 동문기업으로 활동한 바 있다.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 IT 기반 M&A 자문과 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기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 M&A 자문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기술보증기금 파트너스로 활동해 연간 수천 건의 M&A 상담과 누적 수조원 규모의 자문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그룹 차원에서 이번 MOU를 시작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12월 24일 발표한 '기업승계형 M&A 활성화' 정책 방향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그룹 내 은행, 증권(신한Premier, CIB) 등 각 기능을 연결하는 '기업승계 Matrix' 1단계를 은행과 증권 애자일 조직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제도 환경과 시장 상황에 따라 정책·금융·민간 부문의 전문 역량이 결합된 기업승계 지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민간 '기업승계 지원센터'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MOU를 계기로 오너 고객에게 안정적인 승계 방안을, 자본시장에는 생산적금융의 선순환 구조를 제공하는 '이중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업승계는 단순한 소유권 이전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과 산업 경쟁력, 자본시장의 건강이 직결된 문제"라며 "브릿지코드와의 협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다음 세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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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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