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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 FC 온라인 리그 FSL 스프링 결승전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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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은 13일 FC 온라인 리그 '2026 FSL 스프링' 결승전을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결승 진출전은 1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5판 3선승제로 치러지며 결승은 7판 4선승제로 펼쳐진다.
  • 총 상금 10억 원 규모로 우승팀은 2억4000만 원을 받고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서 200석 규모 유관중 진행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넥슨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2026 FSL 스프링)' 결승전을 오는 22일에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 FSL 스프링'은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SOOPERS, Dplus KIA 등 총 8개 구단별 4인의 선수가 출전해 총 상금 10억 원을 두고 32인이 개인전을 펼치는 리그다.

넥슨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 결승전을 오는 22일에 개최한다. [사진= 넥슨]

결승 진출전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DN콜로세움 경기장에서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2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7판 4선승제로 펼쳐진다.

두 경기 모두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결승 진출전 입장권은 매진됐다. 결승전 입장권은 16일 오후 5시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개인 상금 50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승자의 소속팀은 상금 2억4000만원을 획득한다.

결승전 대진은 오는 15일 결승 진출전에서 결정되며 지난해 스프링 시즌 우승자 GEN CITY 'wonder08' 고원재와 서머 시즌 우승자 DRX 'Chan' 박찬화를 비롯해 이변을 일으킨 BNK FEARX 'NoiZ' 노영진과 날카로운 공격 축구를 선보이는 DRX 'ONE' 이원주가 출전해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 현장 방문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3000 FC'를 선물하며 베스트 치어풀로 선정된 관람객에게는 추가로 '3000 FC'를 지급한다.

현장에서는 '카드 PK', '슈팅 챌린지', '반응속도 챌린지' 등 'FC 온라인'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관람객에게 'FC'를 지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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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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