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3가구 무순위 청약...시세차익 최대 9억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 디그니티에서 16일부터 17일까지 무순위 청약 3가구를 모집한다.
  • 분양가 8억5820만원부터 11억7770만원인 물량이 지난해 12월 실거래가 기준 최대 9억원의 시세차익을 제공한다.
  • 59㎡는 서울 무주택 가구원, 84㎡는 서울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 가능하며 3년 전매 제한이 적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용 59㎡ 2가구 16일, 84㎡ 1가구 17일 접수
거주의무 없고 전매제한 3년 적용
이전 입주권 거래가 대비 수억원 저렴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일대에서 최대 9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왔다. 최근 고강도 대출 규제 등으로 청약 시장이 고전하는 가운데 수도권 핵심 입지에서 나오는 일명 '줍줍' 물량에 다시 한번 수요자들이 몰릴지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투시도 [자료=GS건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3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이날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일반공급인 59㎡A(이하 전용면적) 1가구와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인 59㎡B 1가구(생애최초 특별공급), 84㎡B 1가구(일반공급)다. 59㎡ 2가구는 16일에, 84㎡ 1가구는 17일에 각각 청약 접수를 받는다.

분양가는 2023년 최초 분양 당시 가격이 그대로 적용됐다. 59㎡A는 8억5820만원, 전용면적 59㎡B는 8억5900만원이며 전용면적 84㎡B는 11억7770만원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이 단지 59㎡ 입주권은 15억2000만원에, 84㎡ 입주권은 20억3000만원에 각각 팔렸다. 단순 계산으로 59㎡의 경우 6억원대, 84㎡는 8~9억원 수준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청약 자격은 주택형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59㎡A와 59㎡B는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이 중 59㎡B는 생애 최초 특별공급 자격 요건을 추가로 갖춰야 한다.

84㎡B는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거주 의무 기간이 없지만 최초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의 전매 제한이 있으며,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은 10년의 재당첨 제한이 적용된다.

양평12구역 재개발을 통해 조성된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4개 동, 총 707가구 규모로 이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양평역에 인접해 있으며 지난 2023년 1순위 청약 당시 98가구 모집에 1만9478명이 신청해 평균 19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8일이며 계약일은 26일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