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뉴비트, 전국투어 성료…5월 컴백 확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비트가 15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마쳤다.
  • 데뷔곡부터 신곡 공개와 EDM 편곡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 5월 컴백을 예고하며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비트가 데뷔 첫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5월 컴백을 전격 예고했다.

뉴비트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드롭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의 대장정을 마쳤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뉴비트. [사진=비트인터렉티브] 2026.03.16 alice09@newspim.com

이번 콘서트는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다시 서울에서 대미를 장식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과 호흡했다.

뉴비트는 데뷔곡 '플립 더 코인(Flip the Coin)'부터 대표곡 '룩 소 굿(Look So Good)', '카푸치노(Cappuccino)'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 기존 곡들을 EDM 버전으로 편곡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어 뉴비트는 발매 예정인 미공개 신곡들을 다채로운 유닛 조합으로 공개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특히 전여여정은 발목 부상을 딛고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이 밖에도 '사이렌(Siren)', '영웅', '손오공', '불타오르네' 등 난도 높은 커버 메들리를 통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공연 말미 뉴비트는 "전국 투어 동안 뉴로(팬덤명)들과 함께한 매 순간이 꿈같고 행복했다"며 "보내주신 큰 사랑에 힘입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콘서트 아웃트로 영상에서 5월 컴백 소식을 기습 발표해 객석을 환호성으로 가득 채웠다.

이번 투어는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뉴로 1000 프로젝트'가 병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성공 시 1000만 원 기부, 실패 시 1000km 행군이라는 공약을 내세운 가운데, 멤버들은 콘서트 전후로 버스킹과 하이바이회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펼치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이에 뉴비트의 미션 성공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첫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뉴비트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