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최정 홈런·베니지아노 무실점' SK, 삼성 꺾고 2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17일 삼성을 8-4로 꺾었다.
  • 최정이 1회 투런 홈런과 2회 적시타로 앞서갔다.
  • 베니지아노가 4이닝 무실점으로 승기를 굳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SSG가 홈런과 집중력을 앞세워 삼성을 꺾고 시범경기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SSG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삼성을 8-4로 제압했다. 전날 0-8 완패의 아쉬움을 털어낸 SSG는 모처럼 터진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설욕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SSG의 최정이 17일에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1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 = SSG 랜더스] 2026.03.17 wcn05002@newspim.com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최정이었다. 최정은 1회말 1사 1루에서 삼성 선발 이승민을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2회 2사 만루에서는 삼성 두 번째 투수 미야지 유라를 맞아 깔끔한 중전 적시타를 터트려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렀다.

SSG는 5회말에도 추가 득점을 올리며 승기를 굳혔다. 7번타자 최지훈이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점수 차를 벌렸고, 경기 흐름은 완전히 SSG 쪽으로 기울었다. 중반까지 6-0까지 달아나며 일찌감치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

삼성은 7회 상대 실책으로 1점을 만회한 뒤 8회에도 상대 실책으로 잡은 무사 만루 기회에서 전병우가 2타점 적시타와 류승민의 1타점 내야 땅볼을 묶어 2점 차로 따라갔다.

[서울=뉴스핌] SSG의 베니지아노가 17일에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섰다. [사진 = SSG 랜더스] 2026.03.17 wcn05002@newspim.com

하지만 SSG는 흔들리지 않았다. 8회 2사 3루에서 삼성 유격수 심재훈의 1루 송구 실책과 임근우의 적시타를 묶어 2점을 보태 승기를 굳혔다.

SSG 마운드에서는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4이닝 2안타 1볼넷 6삼진 무실점 안정적인 투구로 삼성 타선을 봉쇄했다. 이후 불펜진이 이어 던지며 삼성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반면 삼성은 투수진이 초반 대량 실점으로 고전했다. 

이날 SSG는 장단 9안타를 몰아치며 공격에서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정의 홈런을 포함한 핵심 타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반면 삼성은 경기 후반 타선이 살아났지만 초반 침묵과 마운드 난조가 아쉬움으로 남았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사진
'김건희 2심' 판사 숨진 채 발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신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신 고법판사는 올해 2월부터 서울고법에 배치받아 김 여사의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다.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5-06 09: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