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17일 청라 호수공원에 수로형 물길과 커튼 분수를 조성한다.
- 13억원을 투입해 미디어 시설 리모델링과 휴게·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 커낼웨이에 7억5000만원을 들여 친수 명소와 야간 경관을 정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 주변으로 수로형 물길과 커튼 분수 등 서울 청계천과 같은 수변 휴게· 체험 공간이 조성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과 커낼웨이에 친수 문화공간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13억원을 들여 청라호수공원에 노후화된 미디어 시설물을 리모델링하고 수로형 물길과 휴게·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커튼 분수, 쿨링포그, 그늘 쉼터를 설치해 여름철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토록 하고 호수공원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에 물길과 빛이 어우러지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수변 공간인 커낼웨이에는 2억5000만원을 들여 친수형 체험 공간과 휴게시설 등을 마련, 서울 청계천과 같은 명소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 정서진 공원 일원 커낼웨이 구간에 5억4000만원을 투입해 야간 경관을 정비하고 주변 상권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청라호수공원과 커낼웨이는 청라의 대표적인 수변 명소가 돼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