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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光化门演唱会在即 首尔市推出综合信息网页于便利服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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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3月17日电 韩国男团防弹少年团(BTS)回归演唱会将于21日在首尔光化门广场举行。为保障首尔市民和来自世界各地游客的安全,并为其提供便利服务,市政府将在活动期间通过线上与线下渠道提供综合信息服务。

图为16日下午,韩国首尔市钟路区的光化门广场,工作人员正在搭建BTS回归演唱会舞台及配套设施。【图片=纽斯频通讯社】

首尔市政府将在官方网站的综合信息网页(seoul.go.kr/welcome2026)实时更新交通、安全及便利设施等相关信息,帮助观众安全观看"BTS回归演唱会",并尽量减少对周边居民及前往光化门一带的市民造成的不便。 

除官方网站外,首尔市政府还将在首尔图书馆外墙悬挂楼体巨幅广告,并在印有首尔市吉祥物"獬豸"的卡片型宣传单上添加二维码,向观众提供综合信息网页链接。

"120茶山呼叫财团"将增加咨询人员,并增配英语、汉语、日语、越南语、蒙古语等外语咨询人员,在演出前一天晚上和演出当天投入服务,以应对与演出场及其周边安全相关的投诉。财团还计划加强实时语音识别监控,并强化咨询师培训,以应对异常投诉动向。

演唱会当天,首尔观光财团将在市厅站、西村等演出场周边旅游景点安排现场引导员,提供交通、酒店等相关的现场咨询服务。引导员将携带"欢迎卡"为游客提供所需信息,并发放现场地图。

首尔市政府计划提供《K-文化庆典日程表》和《首尔观光手册》,让游客获取在地标等旅游景点举行的演出、活动等信息,在了解首尔的同时尽情享受首尔。 

首尔市政府将在首尔广场运营"Seoul My Soul休息区",让游客了解首尔作为国际城市的风貌,市民和游客在休息区不仅可以亲身体验首尔的城市品牌,还可以购买各种首尔纪念品。

首尔艺廊将3月20日至4月12日变身为"Seoul Stay Lounge",介绍首尔市的主要政策并宣传首尔的城市魅力。

周末期间,首尔艺廊还将在剧场举行K-pop、融合国乐、跨界音乐等多种形式的文化演出,延续首尔各地活动的热度,为市民和游客带来欢乐。(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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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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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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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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