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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电子举行股东大会 重申AI增长战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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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3月18日电 韩国三星电子18日举行第57届定期股东大会,展示作为首个总市值破1000万亿韩元的企业取得的成果,重申人工智能(AI)增长战略。

三星电子。【图片=纽斯频通讯社】

三星电子代表理事兼副社长全永铉在股东大会上表示,在AI需求扩大的背景下,三星电子实现史上最佳业绩,公司计划通过扩大HBM和2纳米工艺投资、加强股东回报政策,加快确保AI主导权。

三星电子去年实现销售额333.6万亿韩元,营业利润43.6万亿韩元,同比分别增长11%和33%。同年,公司总市值突破1000万亿韩元,开韩企先河。

按业务划分,半导体部门业绩改善尤为突出。存储器方面,为应对AI需求扩大,正推进开发HBM4和GDDR7。通过启动下一代半导体研发园区和扩大设备投资,为应对AI市场奠定基础。

晶圆代工方面,专注于基于环绕栅极(GAA)技术的尖端工艺和成熟工艺升级。顺应AI和高性能计算需求扩大,扩展客户组合,并在2纳米工艺方面取得大量客户订单。

系统LSI业务通过提升系统级芯片(SoC)性能和差异化图像传感器维持市场地位。显示业务则以有机发光二极管(OLED)为核心强化领导力,并将业务拓展至IT和车载面板领域。

设备体验(DX)部门重点扩大AI产品阵容。移动业务通过折叠屏增长与AI功能强化带动销售,电视与家电则集中于个性化体验和AI服务扩展;网络业务则致力于提升软件为中心的5G竞争力并拓展新客户。

股东回报也将扩大。三星电子在2025年年度9.8万亿韩元常规分红基础上追加1.3万亿韩元,实施总计11万亿韩元分红。公司以2050年实现碳中和为目标,正推进引入工艺气体处理设施和扩大可再生能源。低功耗半导体和能效产品开发,以及加强AI能源管理功能。(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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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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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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