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마지막 기회'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노랑풍선이 19일 16일부터 31일까지 유류할증료 인상 전 장거리 여행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 유럽·미주·호주뉴질랜드 대상으로 사전 예약 시 혜택과 우리카드 12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 스페인포르투갈·미서부·호주뉴질랜드 패키지 상품으로 출발 확정과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달 31일까지 유럽·미주·호주 예약 시 최대 12만원 할인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유류할증료 인상 전 장거리 여행 예약을 권장하는 '마지막 기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이 확정되면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예약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럽, 미주, 호주·뉴질랜드 등 인기 장거리 여행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3월 내 선발권 진행 상품은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없이 예약할 수 있으며, 일정 변경 걱정 없이 출발 확정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인기 출발일은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일정 확보가 가능하며, 우리카드 결제 시 최대 12만원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사진=노랑풍선]

이번 프로모션 대상 상품으로는 먼저 '스페인·포르투갈 7박 9일 패키지'가 있다. 이 상품은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그라나다, 세비야 등 스페인 주요 도시와 리스본, 파티마 등 포르투갈 핵심 도시를 방문하며, 사그라다 파밀리아, 알함브라 궁전, 세비야 대성당 등 유럽 대표 명소를 포함한 역사·문화 투어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 일정 3~4성급 호텔 숙박과 전용 차량, 현지 전문 가이드가 제공되며, 선택 관광과 쇼핑 일정도 포함돼 있어 정통 유럽 여행을 처음 경험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아울러 '미서부 10일 패키지' 상품은 미국 서부를 완전 일주하며 대표 도시와 자연 명소를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 기간 동안 32인승 VIP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며, 아시아나항공으로 인천에서 출발한다.

일정 중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관광과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이 선택 관광으로 제공된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등 3대 도시를 관광하고, 그랜드캐년, 앤텔로프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홀슈밴드 등 5대 캐년을 포함한 미국 서부 대자연을 탐방한다.

또한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0일 패키지' 상품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블루마운틴, 멜버른 도시 탐방과 그레이트 오션 로드 등 호주의 대표 관광지를 포함하며, 북섬과 남섬을 아우르는 뉴질랜드 주요 명소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 기간은 8박 10일이며, 전 일정 3~4성급 호텔 숙박, 전용 차량 이동, 현지 전문 가이드 동행이 포함된다. 일정 중에는 폴리네시안 스파 유황온천 체험, 해밀턴 가든 방문, 오클랜드 시내 관광, 밀포드 사운드 관람, 마운트쿡 후커밸리 트래킹 등 자연과 문화 체험을 모두 포함해 가족, 연인, 소규모 그룹 모두에게 적합하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유가 상승과 환율 변동으로 여행 상품 가격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장거리 여행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지금 예약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