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폴라리스AI파마, 기관상대로 100억 투자유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폴라리스AI파마가 19일 100억원 CB 발행을 통해 성장 투자에 나선다.
  • 자금은 API 국산화와 CDMO 공정 고도화에 집중 투입한다.
  • 영업이익 증가 속 수익 기반 강화와 AI 솔루션 접목으로 경쟁력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PI 국산화·CDMO 고도화에 집중 투자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원료의약품(API) 및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폴라리스AI파마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투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CB 발행은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 성격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을 위한 핵심 재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CB 발행은 최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된 가운데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한 상태에서 성장 투자에 나서는 구조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폴라리스AI파마 로고. [사진=폴라리스AI파마]

조달된 자금은 원료의약품(API) 국산화, CDMO 공정 고도화, 생산 효율성 제고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원료의약품 국산화는 대외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핵심 전략으로 꼽힌다. 폴라리스AI파마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API 내재화 수준을 끌어올리며 사업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CDMO 사업 역시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진입한다. 회사는 공정 최적화와 생산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성장 중인 CDMO 시장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폴라리스AI파마는 모회사 폴라리스오피스와 공동 개발 중인 제약 특화 AI 솔루션 '애스크닥 포 파마(AskDoc for Pharma)'를 제조 공정에 접목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약 제조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폴라리스AI파마 관계자는 "이번 100억 CB 발행은 단순 자금 조달이 아니라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을 위한 전략적 투자 기반 확보"라며 "원료의약품 국산화와 CDMO 사업 확대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익성 개선과 성장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기업가치 상승 여력도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