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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공장 화재' 대규모 전담수사팀 운영...합동감식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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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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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경찰청이 21일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원인 규명에 착수했다.
  • 형사 222명 투입해 수사지휘하고 실종자 14명 중 10명 사망 확인했다.
  • 부상자 59명 등 총 69명 피해 발생하고 합동감식 지연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대규모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본격적인 원인 규명에 착수했다.

대전경찰청은 21일 이번 화재와 관련해 최주원 경찰청장과 수사부장이 현장에 임장해 직접 수사지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형사 12명과 초동대응팀 10명, 지역경찰, 기동대 등 총 222명의 경력을 투입해 현장 통제 및 초동 조치를 진행 중이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53명이 다쳤다. 또 근로자 14명이 연락두절인 상태로, 소방당국이 실종자 수색과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화재로 무너진 공장 동 연결다리(브릿지) 모습.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gyun507@newspim.com

또 화재 발생 직후 수사부장 노규호를 팀장으로 광역수사대, 형사팀, 과학수사팀, 피해자보호팀 등이 포함된 총 131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자 확인에 나섰다.

현재 경찰은 피해자 구조 및 신원 확인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실종자 14명 가운데 현재까지 10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으며 이 중 1명은 지문을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 나머지 9명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DNA 감정을 통해 신원을 확인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와 함께 광역피해자보호팀 55명을 투입해 유가족 및 부상자 지원에도 나선 상태다.

다만 이날 오전 11시 예정됐던 관계기관 발화부분 추정 지역 1차 합동감식은 내부 회의로 지연되고 있다.

이번 화재는 전날 오후 1시 10분께 발생해 약 10시간 30분 만인 오후 11시 48분 완전히 진화됐다. 현재까지 사망자 10명, 부상자 59명 등 총 6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남은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도 진행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향후 합동감식과 CCTV 분석,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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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폭염…중부지방 소나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구름이 많고,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려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대구·경북은 5~40㎜다. 울릉도·독도에는 5~20㎜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울산 36도 ▲제주 32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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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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