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핌in인천] '3이닝 무실점' 김민준...SSG 이숭용 감독 "5선발 후보 중 가장 앞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 이숭용 감독이 21일 김민준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 김민준은 20일 LG전 1군 첫 선발에서 3이닝 무실점으로 위기 탈출했다.
  • 이 감독은 김민준을 5선발 최우선 후보로 꼽으며 변화구와 운영을 칭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신인 투수 김민준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김민준은 지난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3이닝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투구를 마쳤다.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SSG 김민준이 지난 1월 플로리다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투구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3.21 football1229@newspim.com

김민준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전체 5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김민준은 지난 12일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2이닝 1실점 4탈삼진을 기록하며 공식전 첫 경기를 치렀다. 

지난 20일 LG전은 김민준의 1군 첫 선발 등판 무대였다. 김민준은 1회 박해민, 신민재, 홍창기 등 베테랑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깔끔하게 끝냈다.

2회에는 위기를 맞았다. 선두타자 오스틴에게 볼넷을 내준 후 박동원을 삼진으로 잡았다. 그러나 오지환을 상대로 폭투를 범하고, 진루타를 허용해 2사 주자 3루 위기를 맞았다. 그래도 김민준은 침착하게 구본혁을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해 위기에서 벗어났다.

3회도 선두타자 이재원에게 안타를 맞았다. 이후 이주헌을 삼진으로 처리한 후 박해민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았다. 이후 신민재에게 안타를 맞으며 다시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지만 홍창기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며 위기를 벗어났다.

이 감독은 2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김민준의 투구를 평가했다. 그는 "(김민준의) 밸런스가 좋지 않았다"면서도 "경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끌고가는 모습을 보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칭찬했다.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SSG 김민준이 지난 1월 플로리다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3.21 football1229@newspim.com

SSG는 김광현의 부상으로 현재 선발진 한 자리가 공석이다. 이 감독은 "5선발을 두고 전영준, 최민준보다 김민준이 조금 앞서있다"면서 "제구는 고민이 있긴 하지만, 변화구나 경기 운영이 아주 좋았다"고 설명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던 노경은과 조병현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오는 23~24일 열릴 롯데전에서 등판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두 선수는)지금 몸을 추스르는 게 먼저다. 감각은 괜찮다"며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는 베스트 라인업을 통해 정규 시즌과 같은 분위기로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