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국토부, 국민 체감형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총 6팀 시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토교통부가 23일 다음달 26일까지 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 주거·교통·물류 규제 불편 개선 아이디어를 기업·일반 부문으로 공모한다.
  • 수상작 정책 반영과 현장 방문·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26일까지 국토교통 분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사진=국토부]

이번 공모전은 주거 형태 다변화, 새로운 이동수단 확산, 도심 물류 변화, 디지털 기반 서비스 확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해 기존 제도와 현장 수요 간 괴리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규제 불편을 직접 제안하도록 해 정책 설계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업의 혁신 아이디어와 국민의 생활 경험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과제를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

공모는 기업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기업 부문은 기업 단위로, 일반 부문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전자우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주거, 교통, 물류 등 국토교통 전반의 정책 제안과 규제 개선이다. 심사는 창의성, 국민 편익 및 파급효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반기 중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은 각 부문별로 1·2·3등 각 1팀씩 총 6팀을 선정한다. 1등에는 200만원 상당의 부상과 장관상이, 2등과 3등에는 각각 100만원, 5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 접수 초기 3주 동안 신청자 일부를 대상으로 커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국토부는 공모전 이후 후속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수상팀을 중심으로 정책 워크숍이나 해커톤을 열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스마트도시·모빌리티 규제 샌드박스와 연계해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제안된 과제 중 제도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법령 및 하위 규정 개정을 통해 정책에 반영하고, 수상자에게는 철도 관제센터, 스마트 건설기술 현장, 공항 물류시설 등 국토교통 주요 현장 방문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성업 국토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꼭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국민 참여형 정책 수립 노력의 일환"발굴된 우수 아이디어가 정책 논의와 산업 현장과의 교류를 거쳐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세부 내용은 국토부 공식 누리집 'ON통 광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