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드림어스컴퍼니, 국립현대미술관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음악 협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드림어스컴퍼니가 23일 국립현대미술관의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음악 플랫폼 플로를 통해 허스트가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관람객은 QR코드로 접속해 감상할 수 있다.
  • 전시가 진행되는 6월까지 플로 앱에서 테마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전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플로(FLO) 통해 작가가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 공개
새로운 관람 경험 선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인 드림어스컴퍼니가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개최되는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전시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드림어스컴퍼니,국립현대미술관 '데이미언 허스트' 전 협업 [사진=드림어스컴퍼니] 2026.03.23 taeyi427@newspim.com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업 세계를 조망하는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다. 작가의 초기 대표작부터 미공개 최신작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는 오는 6월 28일까지 이어진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자사 음악 플랫폼 플로(FLO)를 통해 데이미언 허스트가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한다. 관람객은 전시장 내 부착된 QR코드로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해 선별된 음악을 감상하며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플레이리스트 상세 페이지에서는 전시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플로 '30회 듣기 이용권' 쿠폰도 해당 페이지에서 제공된다.

특히 관람객은 전시 관람 이후에도 전시가 진행되는 6월까지 플로 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전시 테마 플레이리스트를 다시 들으며 데이미언 허스트 작품의 감동과 전시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전시 테마와 분위기를 음악으로 확장해 관람 경험을 풍부하게 만드는 동시에 문화 IP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드림어스컴퍼니의 콘텐츠 협업 역량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기영 드림어스컴퍼니 대표는 "이번 협업은 전시와 음악을 결합해 관람객이 작품의 감동과 분위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음악 IP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IP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비즈니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