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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1000만 러너 잡는다…레포츠 브랜드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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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홈쇼핑이 23일 러닝 열풍에 맞춰 레포츠 브랜드를 확대한다.
  • 레포츠 상품 주문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하고 남성 고객이 늘었다.
  • 24일부터 메종비오비 등 신상품을 선보이고 편성을 두 배 늘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해 주문액 20%↑…신상품 2배·남성 상품 확대
롯데아이몰 '레포츠 럭키페스타'서 최대 21% 할인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롯데홈쇼핑은 러닝 인구 1000만명 시대로 운동이 일상화되는 흐름에 맞춰 신규 레포츠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선보이고 유니섹스 라인을 강화해 남성 고객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러닝,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운동복을 일상복처럼 입는 '애슬레저'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지난해 롯데홈쇼핑 레포츠 상품 주문액은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특히 상∙하의 셋업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코디 부담 없이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어 남성 고객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메종비오비', '팬암', '까스텔바작' 화보 이미지. [사진=롯데홈쇼핑]

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차별화된 브랜드와 단독 상품을 중심으로 신상품 편성을 두 배로 늘리고 남성 상품도 확대한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4일부터 패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레포츠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론칭 1년 만에 주문액 230억원을 돌파한 이탈리아 브랜드 '메종비오비'의 남성, 유니섹스 라인을 대폭 확대한다.

24일에는 간절기 운동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하이브리드 셋업 남녀 라인을 선보인다. 패치워크 디자인을 적용한 크래프트 아르티코 맨투맨 등 신상품 10여 종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28일에는 미국 항공사 팬암에서 유래한 해리티지 브랜드 '팬암'의 후드집업, 맨투맨, 팬츠로 구성된 컴포트 셋업을 남녀라인으로 선보이고 아트 디자이너 기반 프랑스 스포츠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모노그램 나일론 재킷, 릴랙스 더블웨빙 팬츠 2종을 29일 판매한다.

스케쳐스, 클라우드제로 등 스포츠화 편성도 확대하며 상반기 중에는 이탈리아 아웃도어 브랜드 '아솔로' 등 신규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다.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는 30일까지 '레포츠 럭키페스타' 기획전에서 나이키, 뉴발란스, 헤지스 등 인기 레포츠 브랜드를 최대 21% 할인가에 선보인다. 러닝, 헬스, 골프 등 종목별 인기템들을 추천하는 '한 눈에 보는 운동별 추천 스타일' 코너를 통해 스타일링도 제안한다.

이태호 롯데홈쇼핑 잡화레포츠부문장은 "러닝 열풍과 애슬레저 트렌드 확산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레포츠 상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글로벌 브랜드와 단독 상품을 중심으로 신상품을 확대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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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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