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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韩国纽斯频通讯社将于4月9日举行第14届首尔经济论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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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3月23日电 韩国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将于4月9日在首尔汝矣岛费尔蒙大使酒店大宴会厅举办"第14届首尔经济论坛"。

本届论坛以"为李在明政府构建AI时代新增长动力建言"为主题,将邀请人工智能(AI)、化解政治纠纷、住房福利、地方经济等领域专家共商韩国经济的新增长战略。

活动将于上午9时举行,共进行5个环节的讨论和演讲。论坛将由政府、国会、产业界、学界人士参与,广泛讨论AI时代的国家战略及政治、社会结构改革方向。

第一环节将围绕"AI革命来临,教育与社会应做何准备"展开讨论。由建国大学经营学系教授尹东烈(音)主持,改革新党党首李俊锡、共同民主党议员车智浩参与讨论,分析AI技术扩散对劳动力市场及教育体系的影响,探索人才培养战略与社会制度改进方向。

第二环节以"从政治争斗转向实用主义"为主题,由朝野政界人士参与讨论。韩国政治学会会长尹钟彬主持,共同民主党院内代表(党鞭、国会代表)韩炳道、国民力量党院内代表宋彦锡、祖国革新党院内代表徐旺镇、改革新党院内代表千河蓝(音)参与。该环节将探讨超越政治两极化和以争斗为中心的政治格局,转向促进经济增长、解决民生问题的政治体系方向。

第三环节将以"住房福利是克服低生育率的必要条件,朝野协商制定中长期计划"为主题展开讨论。由汉阳大学城市工程学系教授李昶武主持,共同民主党议员廉泰英、国民力量党议员宋锡俊参与,将围绕住房稳定政策对生育率和人口结构的影响,讨论长期住房政策方向及朝野达成共识的可能性。

第四环节将以"振兴地方经济,提升韩国潜在增长率"为主题,探讨区域均衡发展与产业战略。由诚信女子大学地理学系教授蔡智敏(音)主持并作主题发表,共同民主党议员卜箕旺、国民力量党议员李钟培参与讨论。该环节将以内生型产业战略和构建创业生态系统为中心,提出地方经济的新增长模式。

最后一个环节将以"时隔百年再次逼近的法西斯主义"为主题,由共同民主党国家经济咨询会议议长洪性国进行演讲,将诊断全球政治经济秩序变化、民主主义危机、极端主义政治扩散对经济和社会结构的影响。

另外,韩国纽斯频通讯社第14届首尔经济论坛将通过视频网站优兔(YouTube)官方频道进行现场直播。(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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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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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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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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