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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생산능력 2.5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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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생의료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가 24일 스킨 ECM 기반 소재 리투오의 생산 인프라 확대를 발표했다.
  •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추가 GTP 시설 허가를 획득해 5월부터 월 생산 규모를 3만 개에서 8만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 몽골, 홍콩, 페루, 호주 등 약 20개 국가에서 허가를 완료하거나 진행 중이며 하반기부터 해외 공급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TP 시설 허가 획득…5월부터 월 8만개 공급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재생의료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는 스킨 ECM 기반 재생의료 소재 리투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생산 인프라를 확대하고, 국내외 시장 대응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리투오는 2024년 11월 출시 이후 병·의원 채널을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며, 물량이 제한적으로 공급돼 왔다. 이에 엘앤씨바이오는 공급 안정화를 위해 생산시설 확충을 추진해 왔으며, 이날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추가 GTP(Good Tissue Practice) 시설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신규 GTP 시설은 인체조직 기반 제품의 품질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생산 거점으로, 회사는 해당 시설에서 제품 밸리데이션을 거친 뒤 오는 5월부터 리투오 공급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엘앤씨바이오 로고. [사진=엘앤씨바이오]

이에 따라 월 생산 규모는 기존 약 3만 개 수준에서 총 8만 개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그동안 발생했던 공급 제약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제품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엘앤씨바이오는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현재 몽골, 홍콩, 페루, 호주 등 약 20개 국가에서 제품 허가를 완료했거나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하반기부터 해외 공급 물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오는 10월을 목표로 추가 생산시설 확장도 검토 중이다. 해당 계획이 완료될 경우, 연내 월간 최대 15만 개 이상의 생산 캐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리투오는 ECM 기반 재생의료 소재로서 국내 임상 기반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며 "생산 인프라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단계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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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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