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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테크놀로지, 'SEERS'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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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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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어스테크놀로지가 25일 사명을 SEERS로 변경한다.
  • 27일 주총에서 승인 후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 새 슬로건과 로고를 공개하며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도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모니터링 전문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사명을 'SEERS(씨어스)'로 변경하고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사명 변경은 주주총회 승인 이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오는 27일 제1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SEERS'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2009년 창업 이후 약 17년 만의 브랜드 리뉴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 전략을 반영한 결정이다. 회사는 국내 최초로 웨어러블 AI 진단 서비스와 입원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를 개척했으며, 국내 상장 의료 AI 기업 가운데 최초로 연간 흑자를 달성하는 등 사업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해왔다.

새로운 사명 'SEERS'는 '선각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던 시점부터 의료 환경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의료 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는 창업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 기존 사명에서 'Technology'를 제외하고 간명한 사명으로 변경한 것은, 그간 축적해온 기술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차세대 건강관리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방향성을 명확히 하기 위함이다.

씨어스의 로고 변경과 new logo. [사진=씨어스]

특히 이번 브랜드 리뉴얼에서는 새 슬로건 'Connected Intelligence, Continuous Care'도 공개했다. 기존 슬로건 'We Make Medicine Smarter'가 의료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 슬로건은 웨어러블 AI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 진료 전 과정에서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조한다. 이는 AI를 활용한 질환 선별검사와 진단부터 입원 및 퇴원 이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환자 관리 플랫폼 전략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로고를 모노톤 기반의 블랙 컬러로 변경해 보다 정제된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는 최근 중동과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흐름에 맞춰 글로벌 의료기관 및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를 고려한 브랜드 리뉴얼이라는 설명이다.

이영신 대표는 "의료기기와 서비스는 의료의 신뢰를 구현하는 수단이며, SEERS라는 이름에는 의료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보고 준비해온 우리의 방향성과 책임을 담고 있다"며 "그동안 소문자로 표현해온 'seers'를 이제 대문자 'SEERS'로 확장해, 보다 책임감 있는 의료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어스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계기로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확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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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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