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의 종목 이야기] 中 선전고속도로 '양대 사업 성장 공고화, AI로 고도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선전고속도로가 25일 2025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 매출 92억6400만 위안, 순이익 11억4900만 위안을 기록했다.
  • 유료도로와 환경보호 사업 성장, BIM·AI 기술 도입, 주당 0.244위안 배당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6일 오전 09시4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선전시 기반의 고속도로 서비스 업체인 선전고속도로(600548.SH/0548.HK)는 25일 저녁 2025년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92억6400만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억49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0.429위안이다. 

사업별로는 유료도로와 환경보호의 양대 사업 모두가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유료도로 사업은 여전히 선전고속도로의 핵심 수익원이다. 보고기간 통행료 수입은 51억2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0% 증가했다. 이는 회사가 보유한 일부 고속도로 프로젝트가 위치한 도로망이 한층 개선되면서 교통량 증가를 견인한 데 따른 결과다.

환경보호 사업도 안정적인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회사는 품질 및 효율 제고 조치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 사업 매출 8억1900만 위안을 달성해 전년 대비 19.75% 증가했다. 경영 상황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청정에너지 발전 사업 매출은 5억4400만 위안으로 전년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사진 = 선전고속도로 공식 홈페이지] 중국 선전시 기반의 고속도로 서비스 업체인 선전고속도로(600548.SH/0548.HK)가 운영하는 메이관고속도로(梅觀高速公路) 이미지.

보고기간 중 선전고속도로 산하의 주요 공정 프로젝트도 대체로 예상에 부합하는 진척을 보였다. 외곽순환 프로젝트의 경우, 캉쯔둥(坑梓東) 인터체인지 횡단 구간과 신웨이(新圍) 톨게이트가 잇달아 운영에 들어갔고, 3기 프로젝트는 전면적인 교량 시공 단계에 진입했다. 지허(機荷)고속도로 확장 공사의 본체 공사도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완공 이후 기존 노선의 통행 능력을 효과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선전고속도로는 2025년 기술혁신을 기반으로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고, 주력 사업의 스마트화 구축을 착실히 추진하며 신질 생산력 육성에 속도를 냈다.

우선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이를 공정 건설과 스마트 유지·관리 분야에 접목했다. 지허고속도로 확장 프로젝트에서는 BIM 건설관리 플랫폼을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경고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관리 효율과 공사 품질을 높였다. 연장고속도로와 지허고속도로 등 일부 구간에서는 BIM 종합 유지관리 시스템의 적용도 한층 심화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의 실제 업무 적용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보고기간에는 AI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도로망 모니터링 및 지휘·운영 플랫폼이 선전 지역 전 구간 도로망으로 확대 업그레이드됐다. 이를 통해 통행료 징수와 운영관리 전반에 실시간 데이터 지원이 가능해졌고, 스마트 관리 수준도 한층 높아졌다.

선전고속도로는 투자자 환원을 중시하며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지속해 왔다. 회사는 설립 이후 28년 연속 현금배당을 이어왔으며, 누적 현금배당 규모는 약 150억6000만 위안에 달한다. 2025년에는 전체 주주를 대상으로 주당 0.244위안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영구채 투자자에게 지급해야 할 투자수익을 제외한 순이익의 58.85%에 해당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