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광주 서구 '골목경제 119' 효자 정책…정부 평가 휩쓸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광주 서구가 26일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제도 개선과 주민 체감 성과를 인정받았다.
  • 골목경제 119 프로젝트로 지역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공직 혁신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4년 연속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노력▲이행 성과▲주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광주 서구청. [사진=박진형 기자]

서구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부터 국정과제 성과 창출까지 전 과정에 걸쳐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표 사례로 꼽힌 '골목경제 119 프로젝트'는 전국 최초로 전 지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골목상권 전반으로 확대한 정책이다.

이를 통해 소비는 늘리고 상권은 살리는 지역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여기에 최대 20% 환급 혜택의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을 연계하면서 주민 생활비 약 100억 원 절감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만들어냈다.

또한 적극행정 문화의 조직 내 정착을 위해 ▲우수공무원 인사 가점▲포상금 지급▲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공직사회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고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이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도 광주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9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 행정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