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26일 광역의원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 42개 선거구 중 22곳을 단수 추천하고 19곳을 심사 중이다.
- 1곳은 재공모 중이며 탈락자는 48시간 내 재심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6일 광역의원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에 따르면 광역의원 42개 선거구 중 22곳은 단수 추천, 19개 지역은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1곳은 재공모 중이다.

선거구별로는 ▲강서구 제2선거구 정영수 ▲금정구 제1선거구 김지윤, 제2선거구 임성태 ▲남구 제1선거구 이용형, 제2선거구 이강영 ▲동구 제1선거구 김진오 ▲동래구 제1선거구 박민성, 제2선거구 류숙현, 제3선거구 전경문이 단수 추천됐다.
또 ▲부산진구 제1선거구 성현옥, 제3선거구 장백산 ▲북구 제1선거구 문영남, 제4선거구 김태희 ▲사상구 제1선거구 정성열 ▲사하구 제1선거구 한정옥, 제4선거구 박정순 ▲서구 제2선거구 조수호 ▲수영구 제1선거구 황성의, 제2선거구 최영아 ▲연제구 제1선거구 정홍숙, 제2선거구 권성하 ▲해운대구 제4선거구 윤영동이다.
재공모 중인 곳은 동구 제2선거구이다. 이날 탈락한 후보자들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공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