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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평화가 밥이고 민생이고 최고의 안보…싸울 필요 없는 평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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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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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국립대전현충원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평화 강조했다.
  • 평화가 밥이고 민생이며 최고의 안보라며 서해 공동 번영 새 역사 쓰겠다고 밝혔다.
  • 강력한 국방력으로 평화로운 한반도 만드는 것이 영웅들의 사명이라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7일 대전국립현충원 1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평화가 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고, 평화가 최고의 안보"라며 "대결과 긴장이 감돌던 서해의 과거를 끝내고, 공동 성장과 공동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2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천안함 용사에 대해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싸워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며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강력한 국방력으로 국민과 대한민국의 영토를 흔들림없이 지켜내는 동시에 전쟁과 적대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이야말로 서해 수호 영웅들이 우리에게 남긴 시대적 사명이라 믿는다"며 "오늘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다짐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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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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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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