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15일 블루 아카이브에 새 스토리와 캐릭터를 추가했다.
- FOX 소대가 카네사키 항 실종 사건과 드럼통 게를 조사했다.
- 드럼통 게 총력전은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규 캐릭터 2종 추가…22일 보스 공개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넥슨이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메인 스토리 2부 'Ex. 로어추적 편 2장'을 업데이트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FOX 소대' 학생들이 총학생회장의 임무를 받아 '카네사키 항'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조사하고 도시 괴담 '드럼통 게'의 실체를 파헤친다.

이용자는 필드 이벤트 형식으로 구현된 카네사키 항을 직접 탐험하며 숨겨진 단서를 수집하고 선택지를 활용해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다.
메인 스토리에 등장하는 드럼통 게는 오는 22일 총력전 신규 보스로 추가된다. 경장갑과 특수장갑의 두 가지 방어 속성을 지니며, 저장한 피해량을 방출하는 '카운터 클로'와 거대한 포를 발사하는 '주포 사격' 등의 EX 스킬을 사용한다.
총력전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보스를 처치하면 난이도에 따라 총력전 코인과 상급 총력전 코인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미니 스토리 '잡초는 홀로 피지 않는다'와 '게헨나 학원' 소속 신규 캐릭터 '무츠키(드레스)', '하루카(드레스)'도 추가됐다.
무츠키(드레스)는 신비 타입 딜러로 EX 스킬을 사용해 적 1명에게 높은 피해를 줄 수 있다. 하루카(드레스)는 폭발 타입 딜러로 EX 스킬 사용 시 적의 방어력을 일부 무시한다.
넥슨은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샬레 정식 발령! 어서 오세요 선생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자별 미션을 완료하면 '아카이브 모집 티켓', 'T7 장비 설계도 선택 상자', '최상급 보고서'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최종 보상으로 아카이브 모집 티켓 50개가 제공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