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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중·서·금정·수영구 등 기초자치단체장 4곳 경선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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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선관위가 27일 후보 발표와 공명선거서약식을 열었다.
  • 중구·서구·금정구·수영구 4개 지역에 총 9명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 경선은 30일 연설회와 31일부터 토론회를 거쳐 3~4일 투표로 결과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정선거 서약으로 후보자들 다짐
합동연설회, 30일부터 지역별 개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기초단체장 4개 경선 지역 후보 등록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나선다.

민주당 부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 발표 및 공명선거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약식에는 부산 중구, 서구, 금정구, 수영구에서 총 9명의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들이 27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공정선거 서약식에 참석해 선서를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2026.03.27

지역별로 중구청장에 강희은 중구의회 부의장(35)과 김시형 전 중구의회 부의장(57)이 맞붙으며, 서구청장으로는 황정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49), 정진영 전 서구의회 운영위원장(63), 황정재 서구의회 부의장(58)이 대결한다.

금정구청장에는 이재용 금정구의원(47)과 김경지 변호사(60)가, 수영구청장으로는 김성발 전 수영구 지역위원장(64세), 김진 전 수영구의회 의장(61)이 경선을 치룬다.

서약서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 후보자 비방 및 흑색선전, 인신공격, 허위사실 공표, 지역감정 조장 등을 하지 않을 것과 당의 결정과 경선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합동연설회는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시당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지역별 합동토론회는 ▲31일 중구(오후 7시), 서구(오후 8시) ▲4월 1일 금정구(오후 7시), 수영구(오후 8시 30분) 순으로 개최된다.

연설회와 토론회는 해당 지역 당원이면 현장 참관이 가능하며, 시당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민주당TV'에 생중계된다.

경선 투표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안심번호 선거인단과 권리당원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한 ARS 투표 방식으로 실시되며, 경선 결과는 4일 오후 8시 부산시당 3층 대회의실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김도경 부산시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경선은 당원들의 열망을 하나로 모으고 본선 승리의 기틀을 닦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모든 후보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고, 한 치의 의혹 없는 투명한 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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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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