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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 이사벨 마이어스, 한국 사랑 담긴 인터뷰 공개..."BTS·봉준호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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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프로텍터'의 배우 이사벨 마이어스가 한국 사랑을 담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 마이어스는 2018년 BTS 첫 콘서트 관람, 세븐틴 팬심, 봉준호 감독과 우도환 배우에 대한 애정을 유창한 한국어로 표현했다.
  • 영화 '프로텍터'는 특수부대 요원이 납치된 딸을 72시간 내 구출하는 액션물로 관객들의 호평 속에 상영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창한 한국어로 팬심 드러내
밀라 요보비치 주연 액션 '프로텍터' 절찬 상영 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프로텍터'가 배우 이사벨 마이어스의 한국 사랑이 담긴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27일 배급사에 따르면 '클로이' 역을 맡은 배우 이사벨 마이어스의 한국 사랑 인터뷰 영상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이사벨 마이어스는 넷플릭스 '웬즈데이'의 '이니드' 역으로 알려진 에마 마이어스의 동생으로 자매가 모두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프로텍터' 포스터 [사진=아센디오] 2026.03.27 taeyi427@newspim.com

공개된 영상에서 이사벨 마이어스는 한국 문화와 K-팝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방탄소년단(BTS)에 대해 "2018년 13살 당시 인생 첫 콘서트로 BTS를 봤다"며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다시 보게 된다면 정말 즐거울 것 같다"고 소중한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K-팝 팬으로서 이번 BTS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한편 평소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세븐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묻는 질문에 그녀는 "모두 각자 다른 방식으로 재능이 뛰어나다"며 유창한 한국어로 "고를 수가 없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감독으로 봉준호를 꼽으며 "'기생충', '미키 17', '설국열차'까지 모두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배우로는 우도환을 언급하며 "연기를 너무 잘해서 가끔 질투가 날 정도"라고 솔직한 팬심을 전했다.

아센디오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접한 관객들은 이사벨 마이어스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남다른 한국 사랑에 놀라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프로텍터'는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강도 높은 액션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어우러져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특수부대 요원 출신 '니키 할스테드'(밀라 요보비치)의 숨 막히는 추격 액션을 그린 '프로텍터'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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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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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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