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강기정 "광주 대인동~광주역 일대에 AI거리 조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기정 예비후보가 29일 원도심 공동화 해결을 위해 대인동 광주역에 AI거리 조성을 추진한다.
  • 6000억 AX실증밸리 사업 활용으로 기업·인재 유입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고 공공기관 이전 배치한다.
  • AI창업캠프 확대와 민관 협력으로 반값임대료 도입해 상권 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000억 AX실증밸리 사업 활용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광주 원도심의 고질적인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인동에서 광주역 일대에 'AI거리' 조성을 추진한다.

이는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나 일회성 정비에서 벗어나 6000억 규모의 AX실증밸리 사업을 활용해 실증거점으로 만들고 기업과 인재가 몰리는 도심 활력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복안이다.

토론회에 참석한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사진=강시장 후보 측] 2026.03.29 bless4ya@newspim.com

강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히 보도블록을 바꾸거나 간판을 정비하는 수준의 거리 지정은 의미가 없다"며 "원도심 공실 문제를 해결할 근본 대책은 상권을 살릴 매력적인 기업이 들어오고, 사람이 찾아오며, 공공기관이 뒷받침되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고 말했다.

원도심인 대인동~광주역 일대를 제1호 'AI거리'로 조성한다. 기업의 기술 실증 장소로 개방하는 실증사업을 전개하며, 추후 광주 전역으로 확산한다.

특히 공공기관 2차 이전은 맞춤형으로 분산 배치하고.이재명 대통령의 공공기관 이전 기조에 발맞춰 기존 공실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전 기관들을 원도심 내 유휴 공간에 우선 배치함으로써 공실률을 낮추고 행정·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기존에 금남로에 운영 중인 AI창업캠프 1, 2호점을 확대해 청년 창업자들의 거점을 만들고, 도심에 온기를 불어넣는다.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의 토대도 마련한다. 강 후보는 "대인동 일대 주요 건물주, 관련 주민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AI거리 조성과 반값임대료 도입에 대한 사전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지자체가 AI 인프라와 실증 인센티브를 집중투입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면 건물주는 저렴한 임대료로 화답해 기업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방식이다.

강 예비후보는 "원도심 AI거리 조성은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일이다"며 "대인동과 광주역 일대를 시작으로 광주 전역에 AI거리를 확산시켜 서울로 가지 않아도 일자리와 미래가 보장되는 부강한 광주특별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사진
민주,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photo@newspim.com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o00@newspim.com 2026-04-07 18: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