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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순 광주시의원 "광주전남 통합 핵심은 광역교통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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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필순 광주시의원이 30일 의회에서 광역교통 개선을 촉구했다.
  •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요금 단일화와 교통망 전환을 주장했다.
  • 광역철도·BRT 도입과 첨단 EX-허브 신설 등 혁신 과제를 제안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역 BRT 도입, 통합 환승요금제 제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광역교통망의 획기적인 개선과 요금 체계 단일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박필순 광주시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물리적인 연결이 곧 진정한 통합"이라며 광역교통 패러다임의 전면 전환을 촉구했다.

박필순 광주시의원. [사진=박진형 기자]

박 의원은 "수도권의 경우 평택에서 서울 강남까지 약 63km 거리임에도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3400원에 약 1시간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며 "하지만 비슷한 거리인 장흥에서 광주 학동까지 이동할 때는 시외버스를 이용해 1만 500원 정도의 비용이 들고 시간도 더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교통 접근성 격차는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불평등으로 이어진다"며 "전남과 광주가 통합된다면 주민들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광역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교통 혁신 과제로 ▲기존 노선을 활용한 광역철도망 구축▲광역 BRT 도입▲통합 환승요금제 시행 등을 제안했다. 이어 통합을 고려하지 않은 광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중단과 통합 관점의 대중교통망 전면 재설계를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광천터미널로 집중되는 교통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북구와 광산구 관문인 첨단권에 도심 외곽 환승 거점인 '첨단 EX-허브'를 신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쪼개진 요금 장벽을 허물고 낡은 집중 체제를 혁신하여 광역과 도심을 하나로 잇는 대안만이 진정한 통합특별시를 완성할 수 있다"며 "지역 소멸 위기 앞 가장 시급하고 실용적인 생존의 밑그림을 함께 그려나가자"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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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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