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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조직문화 혁신으로 자율·책임 조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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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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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30일 타운홀 미팅에서 조직문화 혁신을 강조했다.
  • 직원들이 자율과 책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불필요 업무 줄이기와 소통 프로그램 확대 등 제안을 검토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직원들이 주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당당하고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30일 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토부 타운홀 미팅'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국토부]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토부 타운홀 미팅'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타운홀 미팅이 자율과 책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조직으로 변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김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행사다. '함께 말하고, 서로를 잇는 국토교통부'를 주제로 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국토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개선하고 효율적이고 자율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타운홀 미팅에 앞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제1차관·제2차관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주관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내부 의견을 폭 넓게 수렴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서는 불필요한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직원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 혁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제안으로는 ▲의전용 자료 과다 생산 등 불필요한 일 줄이기 ▲근무시간 내 집중적인 업무지시를 통한 효율적 업무 추진 ▲자존감과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 프로그램 확대 및 신규 직원 교육 강화 ▲직원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을 논의했다.

국토부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마련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직원들이 조직문화 저해 사례를 상시 신고하고 개선 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 마음의 소리함'을 운영해 조직문화 개선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AI Q&A]

Q1. 이번 타운홀 미팅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A. 3월 30일 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Q2. 행사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A. 국토교통부 본부 및 소속기관 실무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습니다.

Q3. 타운홀 미팅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직원들이 자유롭게 제안하고 논의하기 위한 소통의 장 마련입니다.

Q4. 이날 제시된 주요 개선 과제는 무엇인가요?
A.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효율적 업무지시, 소통 프로그램 확대, 신규 직원 교육 강화, 조직문화 개선 등이 포함됩니다.

Q5. 국토교통부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수립·추진하고, '국토교통 마음의 소리함'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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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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