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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첨단산업 요람서 '美 동부 아이비리그 인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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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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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TRA가 1일 미국 보스턴에서 첨단산업 인재 유치 로드쇼를 열었다.
  • 삼성전자 등 10개사와 아이비리그 400여명 인재가 참가했다.
  • 인재들은 한국 취업 관심을 보이며 케이테크패스 제도를 소개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전·현대차·LIG넥스원 등 채용지원
아이비리그 4개 대학, 잡페어 릴레이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첨단산업 요람에서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인재 유치에 나섰다.

KOTR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올해 첫 번째 '첨단산업 해외인재 유치 로드쇼 (Korea awaits your Brilliance)' 개최지인 미국 보스턴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종합 행사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재유치 로드쇼 종합 행사는 반도체, 방산, 로봇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 글로벌 인재 유치를 위해 ICT·바이오 등 미국 첨단산업의 요람으로 꼽히는 보스턴에 마련됐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국내 1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미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 인재들도 400여명이 몰렸다.

기업과 인재 간 1:1 채용 상담에 참가했던 해외 인재들도 최근 높아진 K-산업·문화 강국 이미지를 반영하듯 한국 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AI 일러스트=김하영 인턴기자] 2026.04.01 gkdud9387@newspim.com

참가자들은 한국기업의 취업 및 근무 조건, 생활 여건 등을 꼼꼼히 따지며 관심을 드러냈으며, 일부는 현장에서 이력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상담에 참가한 한 코넬대 학생은 "미 동부에서 한국은 반도체, 방산, AI 같은 첨단산업 강국으로 통한다. 첨단기술 기업에서 경력을 쌓고 싶어서 한국행을 고려 중이다"고 말했다.

KOTRA는 정부의 해외 인재 지원 프로그램인 케이테크패스(K-Tech Pass) 제도 등을 소개하며 우수 인재 유치에 나섰다. 케이테크패스는 8대 첨단산업 분야(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AI, 첨단모빌리티)에 관련된 해외 인재에 대해 탑티어 비자(F-2) 및 정착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강상엽 KOTRA 부사장 겸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산업계에서 인재 중요성이 더 커지는 가운데 한국의 산업·문화 강국 이미지가 확산되며 해외 인재들의 한국기업 관심이 높다"며 "이번처럼 국내 첨단산업 기업과 세계 최고 인재 간 교류를 돕고 기업과 해외 인재의 상생 생태계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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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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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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