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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신상훈 장승보 등 총 7명 전역 복귀, 고군택 김동민 등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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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역 골퍼 7명이 01일 2026시즌 KPGA 투어 복귀 신청했다.
  • 신상훈은 군 복무 후 우승 목표로 체력 관리하며 준비한다.
  • 장승보는 QT 18위로 시드 확보하고 TOP10 진입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예비역' 선수들이 전역 후 2026시즌 KPGA 투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신상훈(28)과 장승보(30·웹케시그룹 플로우), 권오상(31), 김수겸(30), 김근태(30), 김한민(23), 조해명(22)까지 총 7명의 선수가 2026시즌 군가 복귀 신청서를 제출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신상훈의 플레이 모습. [사진=KPGA] 2026.04.01 iaspire@newspim.com

2023년 12월 입대 후 지난해 6월 전역한 신상훈은 "군사경찰 조교로 복무했다. 건강히 군 복무를 마쳐 기쁘다"며 "복무하는 동안 꾸준하게 몸 관리, 체력 관리를 하며 좋은 생각을 가지고 착실히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2019년 2부투어인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와 '7회 대회'서 우승하며 통합포인트 3위에 올라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2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어 2023년 시즌 최종전으로 치러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3차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입대 직전 KPGA 투어 2승째를 달성했다.

신상훈은 "대회를 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올시즌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고 어떤 결과든 긍정적으로 꾸준하게 플레이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2023시즌 종료 후 입대해 지난해 6월 전역한 '조선의 거포' 장승보도 2026시즌 복귀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승보의 플레이 모습. [사진=KPGA] 2026.04.01 iaspire@newspim.com

장승보는 "운동도 열심히 했고 체중도 감량하며 골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며 "이전에 체력 관리도 잘 못했고 부상도 잦았다. 군대에서 많이 후회했고 다시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이야기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국가대표를 거친 장승보는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KPGA 투어 최고 성적은 2017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6위다. 지난 11월 KPGA 투어 QT에 나서 공동 18위에 올라 2026시즌 시드를 확보했다.

장승보는 "꼭 첫 우승을 할 것이다. 시즌 목표는 제네시스 포인트 TOP10에 드는 것"이라며 "순발력과 유연성 운동을 하면서 열심히 준비 중이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2018년 KPGA 투어 데뷔 후 매 시즌 꾸준한 활약을 보인 권오상도 KPGA 투어에 돌아온다. 권오상은 2016년 KPGA 프로와 투어프로에 차례로 입회했고 당시 3부투어인 KPGA 프론티어투어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해 KPGA 프론티어투어 상금왕에 오르기도 했다.

이외에도 2023년 'KPGA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 순위 상위자' 자격으로 2024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했으나 군에 입대한 김수겸과 김근태, 그리고 김한민과 조해명도 군 복무를 마치고 2026시즌 KPGA 투어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KPGA 투어 4승의 고군택(27.대보건설)과 KPGA 투어 1승의 김동민(28.NH농협은행), 강태영(28.한양류마디병원)은 군 입대로 잠시 KPGA 투어 무대를 떠나게 됐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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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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