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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과제 '산적'…광주시·전남도, 정책협의체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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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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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와 전남도가 1일 행정통합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 정책협의체가 1차 결과 공유와 국비확보 방향을 검토했다.
  • 통합특별시 7월1일 출범을 위해 단계별 일정을 협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2차 회의 개최...각기 다른 정책 조율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양 시도는 전날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행정통합에 따른 실행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달 24일 출범한 공식 협의기구로 양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와 기획조정실장, 자치행정국장, 행정통합실무준비단장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 [사진=광주시] 2026.04.01 bless4ya@newspim.com

이번 회의에서는 ▲1차 회의 결과 공유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워크숍 결과 보고 ▲국비확보 공동 대응 방향 등을 보고하고 양 시도의 주요 정책의 비교·분석 체계를 마련해 통합 이후 정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했다.

또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을 임시 상징물 제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적인 실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별도로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단계별 일정과 조직 구성, 법규 정비, 행정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구체적 실행체계 마련을 위한 현안 논의에도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행정통합은 조직, 재정, 정책 전반의 재설계를 수반하는 대규모 과제인 만큼, 시도는 단계별 실행 전략과 체계적인 일정 관리를 통해 준비 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시도 정책협의체 등을 중심으로 행정통합 논의를 실행 단계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광주시와 전남도의 역량을 결집해 행정 효율성을 높여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황기연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양 시도가 국고 건의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는 등 7월1일 출범에 맞춰 분야별 세부 과제들을 차질 없이 정리해 가고 있다"며 "오직 통합시민과 통합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모든 행정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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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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