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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홈 개막전 행사 개최... 팬·선수·스폰서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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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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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히어로즈가 03일 고척돔에서 LG전 홈개막 행사를 열었다.
  • 시즌권 구매자 9명 팬이 선수와 국민의례에 참여한다.
  • 솔지가 애국가 제창·시구하고 키움증권 대표가 오프닝 퍼포먼스를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이 2026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홈 개막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

키움은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첫 홈 개막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키움이 홈 개막전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4.01 wcn05002@newspim.com

이번 행사는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영웅, 도전, 승리.'를 전면에 내세워 기획됐으며, 선수단과 팬, 그리고 스폰서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의 시작은 팬 참여 이벤트로 문을 연다. 2026시즌권 구매자 가운데 현장 추첨을 통해 선정된 9명의 팬들이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올라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된다. 이들은 각 수비 위치에 배치되어 선수들과 나란히 국민의례에 참여하며, 시즌의 출발을 함께 알리는 의미 있는 순간을 공유할 예정이다.

경기 전 분위기를 달굴 애국가 제창과 시구는 히어로즈의 대표 팬으로 알려진 가수 솔지가 맡는다. '1호 엔터히어로'로 활동해 온 솔지는 홈 개막전이라는 상징적인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해 기쁨을 드러내며, 선수단의 부상 없는 시즌과 더 높은 순위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서울=뉴스핌] 키움이 홈 개막전에서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을 할 예정인 솔지.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4.01 wcn05002@newspim.com

스폰서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메인 스폰서인 키움증권의 엄주성 대표이사는 경기 전 오프닝 드로잉 퍼포먼스에 나선다. LED 보드에 직접 '영웅, 도전, 승리.' 문구를 그리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 퍼포먼스는 개막전의 의미를 한층 더 부각시킬 전망이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됐다. 고척스카이돔 B, C, G 게이트에서는 입장 팬들에게 요기요 쿠폰을 비롯해 그린푸드메이커, 호올스, AFC 크래커, 허벌라이프 프로틴 바 디럭스 등 풍성한 선물이 제공된다. 또한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새롭게 꾸려진 응원단이 팬들을 맞이하며 기념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 경기 시작 전부터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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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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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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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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